남친이 오덕 성향 있는데 특정 일본 성우 유닛 팬임. 팬심이 꽤나 진심인지 가끔씩 일본 현지까지 가서 혼자 이벤트, 라이브 보고 옴. 그 유닛이 한국 이벤트도 여러번 왔었다는데 당장 한달 전에 한국 왔었던거 보러 갔다옴 투샷도 찍었다는데 그걸 또 나한테 보여줌. 보면 일본 가는 것도 모든 이벤트 다 가는게 아니고 사인회, 투샷회 이런거만 가는듯함. 하여튼 배경은 이렇고 님들은 이런 남친 이해하고 그러려니함? 싫은건 아닌데 전혀 그런 이미지 아니었는데 알게 되니까 좀 깬달까 오묘한 기분이라 남들은 어떨지 궁금
추가글)남친의 오덕 성향 이해할 수 있음?
추가글) 다들 별로라고 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상관없어하네? 그럼 나도 개의치 않아 해야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