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왔을떄

ㅇㅇ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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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눈뜨면 너무 출근하기가 싫고
회사에서 어울려서 말하기도 싫고, 그냥 시간만 꾸역꾸역 채우다가 집에 가고
이걸 몇년 반복하다보니 그냥 다 그만하고싶다는 생각이 계속듭니다.
친했던 직원들은 다 퇴사하고 나 혼자 남아있는데 먹고살아야해서 억지로 버티는게 하루하루 힘이듭니다..
하는 업무는 단순업무라 그냥 고졸도 할 수 있는 수준이여서 어떠한 성취나 보람도 전혀 없습니다...
이런 마음이 계속 지속되는데 극복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