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6개월 넘었어요 돈이야 잘번다면.. 상관없는데 명품에 뭐가 그리 환장한건지. 얼마전에 100만원이 넘는 가방을 사고싶다고 은근슬쩍 신호를줘요 작년에 갓 졸업한 사회초년생인데 가끔씩 여자친구 돈쓰는거보면 저런돈이 어디서 낫나 생각을 해요. 사무직에 인제 200언저리 받는 월급에 서울 월세는 너무나 비싸구. 생활비에 저축까지 하려니 요새 연애에 힘쓸 시간이 없는게 대부분이라 이런모습이 보이는 건지 모르겠어요. 처음으로 도움없이 혼자서 내던저져 뭐라도 하려해도, 여유가 안되어 투잡까지 하며 자기개발에 힘씁니다. 데이트 할때 비용은 절반씩 냅니다만, 한끼 식사에 3,4만원이 넘어가는건 다반사에 가끔 이거사달라 저거 사달라.. 은근슬쩍 내가 힘들다고 어필을 해보면 그날은 삐져있어요 저는 29살이고 여자친구는 2살 아래입니다. 저도 이제 얼마안있으면 결혼을 생각할 사람이고 진지하게 교제를 하고싶은데 이런사람은 헤어지는게 맞는건지 참 고민이됩니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허영심인데..
작년에 갓 졸업한 사회초년생인데 가끔씩 여자친구 돈쓰는거보면 저런돈이 어디서 낫나 생각을 해요. 사무직에 인제 200언저리 받는 월급에 서울 월세는 너무나 비싸구. 생활비에 저축까지 하려니 요새 연애에 힘쓸 시간이 없는게 대부분이라 이런모습이 보이는 건지 모르겠어요. 처음으로 도움없이 혼자서 내던저져 뭐라도 하려해도, 여유가 안되어 투잡까지 하며 자기개발에 힘씁니다.
데이트 할때 비용은 절반씩 냅니다만, 한끼 식사에 3,4만원이 넘어가는건 다반사에 가끔 이거사달라 저거 사달라.. 은근슬쩍 내가 힘들다고 어필을 해보면 그날은 삐져있어요
저는 29살이고 여자친구는 2살 아래입니다. 저도 이제 얼마안있으면 결혼을 생각할 사람이고 진지하게 교제를 하고싶은데 이런사람은 헤어지는게 맞는건지 참 고민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