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쓰니2024.06.18
조회28

햄스터 3년째 키우는 집사입니다.
나이는 고등학생이고요 물론 공부도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2021년때부터 햄스터에게 관심을 가지며 2마리를 키운지 어느덧 3년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한 마리의 햄스터를 3년째 키우는게 아니고요..ㅎㅎ

제 걱정은 짜꾸 햄스터들이 목욕모레에서 잠을 잡니다
은신처도 3개나 넣어주고 집도 아주 넓어요
정말 넓어요

그런데 모래를 볶아줘도그렇고 안 볶고 넣어주어도 자꾸만 거기에서 자네요 입병 걸릴까 걱정만 한 가득 입니다 제발 아시는분만 댓글 부탁드려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