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분담을 보통 아내가 많이합니다.그로인해 많이들싸우고 이혼의 씨가되기도하고요.하지만 남편의 보이지않는힘은 남편이 자는중에도 큰일을하고있읍니다.간단히 남편이란 존재이유로 주위에서 무시당하지않는경우도있고, 범죄대상에서 제외될수도있고 나도모르게 기대기도하고... 심적인 안정인거죠. 심적인 안정은 돈으로도 못사죠.거기다 가끔있는 물리적이나 기술적인도움은 남편이 없으면 상당한 고민과 돈이들어갑니다.남편도 아내에게 기댈수있다고 생각할수있는데 남자는 여자한테 기댈수있는 존재가 아님니다.그래도 남편이 아내에게 기대고있다면 그건 남편이 쉬고있는거죠. 사실 아내한테 기대고있는게아니고 그냥 쉬고있는거예요. 너무 오래쉬면 이혼하시고요.물론 남편도 가사분담은 하겠지만 반반으로놓고 스트레스받지 않으시길바랍니다.가사분담은 걍 찔러나보시고 그냥 그러려니하시는게....
가사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