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일주일 앞둔 신입인데요.제가 이번에 친해지고픈 상사분이 계셔서일도 너무 척척 잘하시고 그러는 모습에 반했거든요.그리고 저도 엄청 신경써주시고, 잘 대해주셨어요.근데 저랑 일하는 접점도 없으시고, 점심도 같이 드신 적이 없어서맨날 저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었는데,나갈 때라도 친해지고 싶어서갑자기 퇴사해서 친해지자고 하면 많이 부담스러워 하실까요??ㅠㅠ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도 어렵네요ㅠ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c89x9339 7
친해지고픈 상사분이 계신데,
제가 이번에 친해지고픈 상사분이 계셔서
일도 너무 척척 잘하시고 그러는 모습에 반했거든요.
그리고 저도 엄청 신경써주시고, 잘 대해주셨어요.
근데 저랑 일하는 접점도 없으시고, 점심도 같이 드신 적이 없어서
맨날 저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었는데,
나갈 때라도 친해지고 싶어서
갑자기 퇴사해서 친해지자고 하면 많이 부담스러워 하실까요??ㅠㅠ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도 어렵네요ㅠ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c89x9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