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글이 길어질테니
음슴체로 갈께요! (댓글 보고 살짝 수정 했어요. 한국말
어렵네요..)
가해자들은 아무런 짓도 안 한척 너무 잘 살고 있어서.. 얘들이 벌을 받으면 좋겠음. O 양아. Y군아.. 평생 마음 한구석 찜찜하길
난 외국에서 자라 한국인 남편과 롱디하다가 한국으로 왔고, 집을 구할 때 까지 할머니집에서 지내기로 했는데 O양이
지네집에서 지내라고 함.
O양은 한국 사는 한국인이고 우리 커플 소개로 Y군 만나 결혼하고, 결혼식에 내가 비행기까지 타고 와서 축의금 쥐여주고, 축가, 가방순이에 부캐까지 받아줌.
이 집은 돌 안된 애가 있기에 코로나라서 안 들어간다 하던 나를 설득시켜 이사시키더니 난 일주일 반 살고 나옴. 짐 내려 놓자마자 월세라 생각하라며 50만원 짜리 애기 의자 얘기함. 월세 준비를 했지만, 이러한 모습을 보며 섭섭한 건 어쩔 수 없었음.
방을 안 비워주길래, 비워달라 하니 관리비 얘기를 함. 관리비 주니 바로 부부가 코로나가 위험하니 밖에 나가지 말고 집에 붙어서 애기 보기 담당하라함. 다른건 다 이해하겠는데, 부동산 하는 O양 부모님은 맨날 손님 만나고 와서 애 보고 가는데, 나는 나가지도 말라는 말이 답답했음.
결국 원하는게 다른 내가 나가기로 했고, 나가는 나를 Y군이 태워주겠다고 하던중 갑자기 핸드폰을 보더니 말을 바꿈. 듣고있던 O양이 태워주지 말라고 문자 하던 거였음. 나랑 말하다 둘이 핸드폰 하던 모습 생각하면 아직도 괘씸함.
나중에 두고 온 물건 남친이 받아올 때 약과도 받아옴. O양한테 고맙다고 잘 지내냐고 물으니 애기
곧 돌이니 십 몇 만원 짜리 동화 영어책 링크를 주며 사 달라고 하길래, 알았다고 함. 그리고 결혼 준비로 바빠져서 신경을 못 씀.
남친이 친구들과 우리집 근처에 만남이 있다했고 (Y군도 있음) 청첩장은 아직이기에 얘기만 한다함. 나도 내 친구들 연락와서 나감. 친구들하고 맥주 마시는데
남편이랑 Y군이 자신들은 자리 파했다며 인사하러
옴.
문제는 다음날 생김. O양이 A한테 내가 A를 욕하고 다닌다고 이간질한다고 연락이 옴. A랑은 전화로 풀었음.
O가 내가 남자 3명 이끌고 남편 모임에 쳐들어가서 분위기 망쳐놓고, 자리 합류하더니 지 할만만 하고 떠났다고 말했다함.
몇개월전 비위 맞쳐주던 시녀가 없어져서 짜증났는지 별 이상한 소리로 험담하고 이간질 한걸 A가 스샷찍어서 보여줌.
O 양한테 연락하려니, 모든걸 차단했기에 Y군한테
전화하니 Y군이 "A가 항상 말을
좀 이상하게 옮기고 다녀. 걔가 좀 이상해" 하길래, 메시지 스샷 보내줌. 그러니 Y군이 갑자기 지금 정신이 너무 없다며 도망감. (부부가 둘다 삼자대면이나 스샷에 대한 생각을 하지도 못하고 말부터 뱉는게 똑같음)
다시 전화가
왔고, 난 사과를 기대했지만 "그래서 니가 원하는게 뭔데" 였음. 당황+어이없음 이였지만 "O양
사과". 그랬더니 안된다며 Y군이 뒷담좀 할 수 있지, 사과까지 일일히 받아야겠냐며, 너랑 O양이랑 계속 싸우던 뭐하던 나랑 니 남편의
우정은 포에버라함.
그래놓고 우리남편한테 "OO이
잘 달래줘. 걔는 너하나 믿고 나라 건너 왔는데. 무조건
내 욕하고 걔 편 들어줘" 이래 놓음. 남편이 "왜
사과는 안하고 우정 들먹이며 놀렸냐" 라고 물으니 "걔가
그래? 진짜 듣고 싶은 말만 듣는구나.."하고
피해자 코스프레 해 놓음. Y군의 연기에 남편은 내가 잘못 듣고 오해한거라고 생각하기
시작함.
25년지기와 내 사이에서 갈등하던 남편에 결국 파혼얘기까지 나왔고, 더
이상 안되겠다 생각한 남편이 다른 친구들 통해 알아봄.
Y군은 사실 그날 아침부터
나와서 놀다 새벽1시에 집 들어감. 애 혼자 본 O양이 거품을 물기에 내 욕을 했다 함. 내가 인사하는 꼴을 보곤 들었던 생각은 감히 유부녀가 될 여자가 밤 11시에
남자들이랑 술먹는게 기분이 더러웠다 했음. 그래서 자신의 생각 더해서 O양한테 말 했는데 O양도 신나서 자신만의 살을 더해서 A군한테 떠들어
댈 줄은 몰랐다고 함.
사실관계를 다 알게된 내 남편이랑 내가 Y군
일하는 곳 위 카페에 점심 시간에 가서 잠시 나와서 얘기 마치자고 하니 Y군이 말하는 톤 싹~ 바꿔서 자기가 거짓말을하던, 이간질을 했건 그냥 넘어갈것이지 여기까지 찾아와서 지랄이냐며 할 얘기 없으니 둘의 오랜 우정 끝내자고
함. 3학년때부터 친구가 남의 가정
거짓말로 파혼시킬뻔해놓고 사과도 안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남편 5분 내내 쌍욕함.
O양이 이간질하려던 10년지기인 A에겐
결혼식 무조건 참여해달라, 축의금 필요 없고 너가 있으면 된다고 몇번 말할 정도로 A와 친했음. 근데 O양도 그걸 알고 내 모든 인맥을 쳐 낼 수 없으니 A와
그 주변의 몇명이라도 떼어 내고 싶다며 이렇게 한거 같음. 이 사건으로 남편 친구들 양쪽으로
갈렸고, A 포함 내 지인들에게 내 이미지 개박살 날뻔함. 그래놓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이 부부가 괘씸함. 그래서 남편 통해서 문자 날려줌. 지금 들고있는 스샷 몇장, 니들이 입 잘못 놀리는 순간 남편동창들에게
죄다 뿌릴거라고. O양아, Y군아. 이젠 사람 아닌 너네한테 사과는 안 바래. 근데
돈 계산 좀 깔끔히 해줘.
의자- 50만원
축가비- 10 만원으로 쳐주지뭐..
관리비- 8만원
축의금- 20만원
아.. 혹시 돈이 없어서 이렇게까지 무리하면서 이런거야?
+ 추가
으어.. 조회수가.. 글이 많이 띨띨하죠... ㅜㅜ 한국말 배움이 짧아요..
호구 맞구요, 저 일 이후로 호구
졸업한거.. 맞겠죠?
저 뒤로 핸폰 녹음앱도 깔았어요. 별일
아니라 생각하고 넘어가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서 속상하네요.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생겨버렸.. 욕도, 응원도, 조언도
잘 새기고 이번일을 계기로 성장했다고 생각하고 싶어요. 난잡하고 띨띨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뜯어먹을 호구였던 내가 거부하니 결혼식 망치려했던 7년 친구.
안녕하세요!
음.. 글이 길어질테니 음슴체로 갈께요! (댓글 보고 살짝 수정 했어요. 한국말 어렵네요..)
가해자들은 아무런 짓도 안 한척 너무 잘 살고 있어서.. 얘들이 벌을 받으면 좋겠음. O 양아. Y군아.. 평생 마음 한구석 찜찜하길
난 외국에서 자라 한국인 남편과 롱디하다가 한국으로 왔고, 집을 구할 때 까지 할머니집에서 지내기로 했는데 O양이 지네집에서 지내라고 함.
O양은 한국 사는 한국인이고 우리 커플 소개로 Y군 만나 결혼하고, 결혼식에 내가 비행기까지 타고 와서 축의금 쥐여주고, 축가, 가방순이에 부캐까지 받아줌.
이 집은 돌 안된 애가 있기에 코로나라서 안 들어간다 하던 나를 설득시켜 이사시키더니 난 일주일 반 살고 나옴. 짐 내려 놓자마자 월세라 생각하라며 50만원 짜리 애기 의자 얘기함. 월세 준비를 했지만, 이러한 모습을 보며 섭섭한 건 어쩔 수 없었음.
방을 안 비워주길래, 비워달라 하니 관리비 얘기를 함. 관리비 주니 바로 부부가 코로나가 위험하니 밖에 나가지 말고 집에 붙어서 애기 보기 담당하라함. 다른건 다 이해하겠는데, 부동산 하는 O양 부모님은 맨날 손님 만나고 와서 애 보고 가는데, 나는 나가지도 말라는 말이 답답했음.
결국 원하는게 다른 내가 나가기로 했고, 나가는 나를 Y군이 태워주겠다고 하던중 갑자기 핸드폰을 보더니 말을 바꿈. 듣고있던 O양이 태워주지 말라고 문자 하던 거였음. 나랑 말하다 둘이 핸드폰 하던 모습 생각하면 아직도 괘씸함.
나중에 두고 온 물건 남친이 받아올 때 약과도 받아옴. O양한테 고맙다고 잘 지내냐고 물으니 애기 곧 돌이니 십 몇 만원 짜리 동화 영어책 링크를 주며 사 달라고 하길래, 알았다고 함. 그리고 결혼 준비로 바빠져서 신경을 못 씀.
남친이 친구들과 우리집 근처에 만남이 있다했고 (Y군도 있음) 청첩장은 아직이기에 얘기만 한다함. 나도 내 친구들 연락와서 나감. 친구들하고 맥주 마시는데 남편이랑 Y군이 자신들은 자리 파했다며 인사하러 옴.
문제는 다음날 생김. O양이 A한테 내가 A를 욕하고 다닌다고 이간질한다고 연락이 옴. A랑은 전화로 풀었음.
O가 내가 남자 3명 이끌고 남편 모임에 쳐들어가서 분위기 망쳐놓고, 자리 합류하더니 지 할만만 하고 떠났다고 말했다함.
몇개월전 비위 맞쳐주던 시녀가 없어져서 짜증났는지 별 이상한 소리로 험담하고 이간질 한걸 A가 스샷찍어서 보여줌.
O 양한테 연락하려니, 모든걸 차단했기에 Y군한테 전화하니 Y군이 "A가 항상 말을 좀 이상하게 옮기고 다녀. 걔가 좀 이상해" 하길래, 메시지 스샷 보내줌. 그러니 Y군이 갑자기 지금 정신이 너무 없다며 도망감. (부부가 둘다 삼자대면이나 스샷에 대한 생각을 하지도 못하고 말부터 뱉는게 똑같음)
다시 전화가 왔고, 난 사과를 기대했지만 "그래서 니가 원하는게 뭔데" 였음. 당황+어이없음 이였지만 "O양 사과". 그랬더니 안된다며 Y군이 뒷담좀 할 수 있지, 사과까지 일일히 받아야겠냐며, 너랑 O양이랑 계속 싸우던 뭐하던 나랑 니 남편의 우정은 포에버라함.
그래놓고 우리남편한테 "OO이 잘 달래줘. 걔는 너하나 믿고 나라 건너 왔는데. 무조건 내 욕하고 걔 편 들어줘" 이래 놓음. 남편이 "왜 사과는 안하고 우정 들먹이며 놀렸냐" 라고 물으니 "걔가 그래? 진짜 듣고 싶은 말만 듣는구나.."하고 피해자 코스프레 해 놓음. Y군의 연기에 남편은 내가 잘못 듣고 오해한거라고 생각하기 시작함.
25년지기와 내 사이에서 갈등하던 남편에 결국 파혼얘기까지 나왔고, 더 이상 안되겠다 생각한 남편이 다른 친구들 통해 알아봄.
Y군은 사실 그날 아침부터 나와서 놀다 새벽1시에 집 들어감. 애 혼자 본 O양이 거품을 물기에 내 욕을 했다 함. 내가 인사하는 꼴을 보곤 들었던 생각은 감히 유부녀가 될 여자가 밤 11시에 남자들이랑 술먹는게 기분이 더러웠다 했음. 그래서 자신의 생각 더해서 O양한테 말 했는데 O양도 신나서 자신만의 살을 더해서 A군한테 떠들어 댈 줄은 몰랐다고 함.
사실관계를 다 알게된 내 남편이랑 내가 Y군 일하는 곳 위 카페에 점심 시간에 가서 잠시 나와서 얘기 마치자고 하니 Y군이 말하는 톤 싹~ 바꿔서 자기가 거짓말을하던, 이간질을 했건 그냥 넘어갈것이지 여기까지 찾아와서 지랄이냐며 할 얘기 없으니 둘의 오랜 우정 끝내자고 함. 3학년때부터 친구가 남의 가정 거짓말로 파혼시킬뻔해놓고 사과도 안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남편 5분 내내 쌍욕함.
O양이 이간질하려던 10년지기인 A에겐 결혼식 무조건 참여해달라, 축의금 필요 없고 너가 있으면 된다고 몇번 말할 정도로 A와 친했음. 근데 O양도 그걸 알고 내 모든 인맥을 쳐 낼 수 없으니 A와 그 주변의 몇명이라도 떼어 내고 싶다며 이렇게 한거 같음. 이 사건으로 남편 친구들 양쪽으로 갈렸고, A 포함 내 지인들에게 내 이미지 개박살 날뻔함. 그래놓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이 부부가 괘씸함. 그래서 남편 통해서 문자 날려줌. 지금 들고있는 스샷 몇장, 니들이 입 잘못 놀리는 순간 남편동창들에게 죄다 뿌릴거라고. O양아, Y군아. 이젠 사람 아닌 너네한테 사과는 안 바래. 근데 돈 계산 좀 깔끔히 해줘.
의자- 50만원
축가비- 10 만원으로 쳐주지뭐..
관리비- 8만원
축의금- 20만원
아.. 혹시 돈이 없어서 이렇게까지 무리하면서 이런거야?
+ 추가
으어.. 조회수가.. 글이 많이 띨띨하죠... ㅜㅜ 한국말 배움이 짧아요..
호구 맞구요, 저 일 이후로 호구 졸업한거.. 맞겠죠?
저 뒤로 핸폰 녹음앱도 깔았어요. 별일 아니라 생각하고 넘어가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서 속상하네요.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생겨버렸.. 욕도, 응원도, 조언도 잘 새기고 이번일을 계기로 성장했다고 생각하고 싶어요. 난잡하고 띨띨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