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드디어 성찬을 보다

ㅇㅇ2024.06.20
조회5,532
그냥 제발 얼굴만 볼수있게 해달라고 전날밤 기도 했거든 ㅠㅠ현장 가서 실물보는데 피부색이 진짜 찐한 우유 같애 완전 뽀송뽀송 그런거 그리고 저렇게 청순하게 생긴남자 처음봄 그리고 말랐어 ㅠㅠ 눈은 엄청크고 진짜 툭치면 당장이라도 왕방울 만한 눈물 나올거 같이 눈이 엄청 촉촉해 그냥 사람자체 엄청 선하게 생겼어 저렇게 이쁘고 청순한 남자 처음봄 하ㅠㅠ
앞에 화질이 깨진 두사진은 내가 현장가서 찍은거
나머지 세장은 퍼왔는데 정말 저렇게 생겼어 ㅠㅠㅠㅠ










+추가 성차니 이렇게 생기지 않았어 사진을 너무너무 못찍어...



+이 무더위에 오늘도 빠지지 않고 돌아다니면서 비추박느라 고생이 많다!!담생엔 이런데다 힘빼지말고 공부해서 하버드 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