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층이 워낙 층간소음에 예민합니다처음에는 혼자 집에 누워서 티비보고있는데 벨 눌러서 나가보니 아래집에서걸을때 발소리가 너무 크다고 뒷꿈치를 들고 걸어줄수없냐고 해서 조심하겠다고 좋게대화하고 온가족 슬리퍼 신고다녔어요 그러다가 어느날 새벽에 배탈나서 화장실 여러번 간적있는데 다음날 새벽에 물내리는 소리에 잠을 못잤다며 조심해달라고 올라오고 식탁의자 한번 끌었다가 쪼르르 올라오고 저희가 시골김장하러다녀왔는데 집에오는날 올라와서 어제 또 뒷꿈치걸을소리에 너무 힘들었다고해서 저희 지금 김장통보이시냐고 시골갔다 이제와서 어제 집에 아무도 없어다고 했는데도 안믿고 저희집이라고 막 우기시더라구요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좀 올라오시라고 막 싸운적도 있었고 (저희집이 다 일나가서 낮에는 아무도 없고 저녁7시부터 집에 들어와요 성인만 3명 살아요) 아래집과는 사이가 안좋습니다.진짜 집에서 화장실가는것조차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저희가 여기산지가 10년이 넘는데 아래집이 새로이사와서 진짜 너무 피곤하게하네요 엊그제부터 너무 더워서 퇴근하고 에어컨을 틀었어요 그랬더니 또 올라와서 에어컨 실외기 돌아가는 소리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에어컨을 키지말고 집에서 선풍기켜면 안되냐고 미친소리를 해대네요??!!그래서 아니 그러시면 그쪽집에서는 에어컨 안키시냐고 더워죽겠는데 내돈내고 내가 에어컨 켜는거까지 아래집허락받고 켜야되냐고 또 한바탕했네요 본인은 에어컨 안키고산데요 참나 전 에어컨킨다고 실외기가 시끄러우시면 창문닫으시라고했더니 창문닫으면 자기네는 더워서 어쩌냐고 진짜 미친년소리가 목까지 올라왔는데 저보다 나이많으신분이라 심한말못하고 저는 더워서 한여름 에어컨 없이 못사니까 그쪽에서 알아서 하시라고하고 문닫았어요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에어컨켜지말라는 아래층
엊그제부터 너무 더워서 퇴근하고 에어컨을 틀었어요 그랬더니 또 올라와서 에어컨 실외기 돌아가는 소리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에어컨을 키지말고 집에서 선풍기켜면 안되냐고 미친소리를 해대네요??!!그래서 아니 그러시면 그쪽집에서는 에어컨 안키시냐고 더워죽겠는데 내돈내고 내가 에어컨 켜는거까지 아래집허락받고 켜야되냐고 또 한바탕했네요 본인은 에어컨 안키고산데요 참나 전 에어컨킨다고 실외기가 시끄러우시면 창문닫으시라고했더니 창문닫으면 자기네는 더워서 어쩌냐고 진짜 미친년소리가 목까지 올라왔는데 저보다 나이많으신분이라 심한말못하고 저는 더워서 한여름 에어컨 없이 못사니까 그쪽에서 알아서 하시라고하고 문닫았어요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