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어제 점심으로 순대국을 먹었는데 시큼하더래요 그래서 상한 것 같다고 식당에 말을 했는데 식당에서는 멀쩡하다고 얘기를 했대요... 자기가 맞다는 걸 밝히겠다고 포장해와서 저녁에 저보고 먹어보라는데 진짜 너무 화나서 싸웠어요 맛있는거 먹으면 가족이랑 같이 먹고 싶어서 더 사오는 건 들어봤어도 자기 입에 상한거 같은데 맞는지 확인해보라 포장해오는 인간은 또 처음보네요...12
상한 음식 포장해오는 사람도 있나요?
그래서 상한 것 같다고 식당에 말을 했는데 식당에서는 멀쩡하다고 얘기를 했대요...
자기가 맞다는 걸 밝히겠다고 포장해와서 저녁에 저보고 먹어보라는데 진짜 너무 화나서 싸웠어요
맛있는거 먹으면 가족이랑 같이 먹고 싶어서 더 사오는 건 들어봤어도 자기 입에 상한거 같은데 맞는지 확인해보라 포장해오는 인간은 또 처음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