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파킨슨병 의심으로 병원에 입원하셨다고 함.내일 퇴원이시고 내일 나는 워크샵(1박2일) 가기로 예정되어 있었음. 남편은 부모님이 큰 병에 걸렸다며 무척 불안해하고 예민해함워크샵 가지말고 자기랑 같이 있어달라는데... 퇴원하시는 날, 토요일 등 시어머니 뵈러 언제 갈지 모름.시부모님께서 걱정시키기 싫다며 일정 공유 같은걸 잘 안해주심. 직장에서 워크샵 일정 및 기획 등 최종컨펌을 본건 나고회사에 빠진다고 말하기도 난감한 상황임.파킨슨병이 당장 위급히 수술해야 하거나 위중한 병은 아니고앞으로 관리와 운동을 잘해야 한다는데.. 난 워크샵 갔다 주말에 시부모님 뵈러 다녀 와도 될 것 같은데남편은 남편 본인이 불안감이 있고 혼자 잡생각이 너무 많이 난다며나라도 옆에 있으면 다른 생각하고 웃게 되니 나보고 가지말아달라고 함.. 이거 내가 남편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는거야?
내가 너무 배려없는거야?
남편은 부모님이 큰 병에 걸렸다며 무척 불안해하고 예민해함워크샵 가지말고 자기랑 같이 있어달라는데...
퇴원하시는 날, 토요일 등 시어머니 뵈러 언제 갈지 모름.시부모님께서 걱정시키기 싫다며 일정 공유 같은걸 잘 안해주심.
직장에서 워크샵 일정 및 기획 등 최종컨펌을 본건 나고회사에 빠진다고 말하기도 난감한 상황임.파킨슨병이 당장 위급히 수술해야 하거나 위중한 병은 아니고앞으로 관리와 운동을 잘해야 한다는데..
난 워크샵 갔다 주말에 시부모님 뵈러 다녀 와도 될 것 같은데남편은 남편 본인이 불안감이 있고 혼자 잡생각이 너무 많이 난다며나라도 옆에 있으면 다른 생각하고 웃게 되니 나보고 가지말아달라고 함..
이거 내가 남편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