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1년차. 결심은 예전부터 섰는데애들이 아직 어린 편이에요. 8살,11살그리고 남매간 애정다툼 심한 편이기도 하고. 내 정신건강을 생각해서는 준비되는대로 하고 싶은데아이들 커서 하는걸 추천하나요? 커서 하라는데 정확히 몇살 정도를 말하는건지도요. 경험자분들 또는 조언 부탁할게요
댓글 5
웅크리오래 전
와, 그걸 어케 참고 살아요? 애들 클 때까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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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어차피 해야될 거라면 하루라도 빨리 새삶을 찾는게 낫다는건 내 생각임. 쓰니는 쓰니 생각대로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