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머리를 파마했는데 좀 뽀글뽀글하게 된 사람에게
"ㅇㅇ야 너 머리했어? 케니지같애 ㅋㅋㅋㅋ
섹소폰 잘불거 같애 ㅋㅋㅋ"
머리 컷트친 사람에게
"헬멧 새로샀어? 귀엽다 ㅋㅋㅋ 벗어봐ㅋㅋㅋㅋ"
목소리가 앳된 사람에게
"오구 그래쪄요?ㅋㅋㅋ너 나이는 많은데 목소리는 짱구목소리같애ㅋㅋㅋㅋ귀엽단 말이야"
곱창 못먹는 사람에게
"얘는 귀하게 자랐나봐. 이런거 못먹어 공주야 공주ㅋㅋㅋㅋ"
선약이 있어서 모임 못나가는 사람에게
"아이구 공주님 납셨네~~ 비싸게굴어 ㅋㅋㅋ"
이런식이에요
좋은 사람인데
사람들이 좀 편해지길 바래서 유머를 치는걸까요?
아님 상대방을 공격하고싶어서 그러는걸까요?
평소에는 음식도 많이해서 사람들 나눠주는거 좋아하고
누군가 도움필요할때 제일 먼저 달려오는 사람인데
농담을 좀 기분 묘하게 해서
항상 어색하게 웃게 만드네요.
가까이해도 되는 사람인지 아닌지 헷갈려요
이런농담하는 사람 심리가 뭔가요?
농담이 좀 기분이 묘해요.
예를 들어
머리를 파마했는데 좀 뽀글뽀글하게 된 사람에게
"ㅇㅇ야 너 머리했어? 케니지같애 ㅋㅋㅋㅋ
섹소폰 잘불거 같애 ㅋㅋㅋ"
머리 컷트친 사람에게
"헬멧 새로샀어? 귀엽다 ㅋㅋㅋ 벗어봐ㅋㅋㅋㅋ"
목소리가 앳된 사람에게
"오구 그래쪄요?ㅋㅋㅋ너 나이는 많은데 목소리는 짱구목소리같애ㅋㅋㅋㅋ귀엽단 말이야"
곱창 못먹는 사람에게
"얘는 귀하게 자랐나봐. 이런거 못먹어 공주야 공주ㅋㅋㅋㅋ"
선약이 있어서 모임 못나가는 사람에게
"아이구 공주님 납셨네~~ 비싸게굴어 ㅋㅋㅋ"
이런식이에요
좋은 사람인데
사람들이 좀 편해지길 바래서 유머를 치는걸까요?
아님 상대방을 공격하고싶어서 그러는걸까요?
평소에는 음식도 많이해서 사람들 나눠주는거 좋아하고
누군가 도움필요할때 제일 먼저 달려오는 사람인데
농담을 좀 기분 묘하게 해서
항상 어색하게 웃게 만드네요.
가까이해도 되는 사람인지 아닌지 헷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