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일제강점기때 중국으로 넘어갔어요.
거기서 엄마를 낳으시고, 엄마는 절 낳으셨어요.
13살때 다시 한국으로 귀화했어요.
제나이가 33살인데 20년동안 주변지인들은 그 사실을 모르고요. 쉽게 말하면 조선족이였는데 귀화해서 한국인이 된거죠.
20년동안 지냈고 저는 중국에서도 한국말을 했기에 중화사상은 아예 없고요.
10년동안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곧 결혼해요.
이사실을 아직 모르는데 말을 하면 남자친구가 충격을 많이 받을까요?
결혼전이니 말은 해야겠지요...?
많이 충격일까? 말해야겠지?
거기서 엄마를 낳으시고, 엄마는 절 낳으셨어요.
13살때 다시 한국으로 귀화했어요.
제나이가 33살인데 20년동안 주변지인들은 그 사실을 모르고요. 쉽게 말하면 조선족이였는데 귀화해서 한국인이 된거죠.
20년동안 지냈고 저는 중국에서도 한국말을 했기에 중화사상은 아예 없고요.
10년동안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곧 결혼해요.
이사실을 아직 모르는데 말을 하면 남자친구가 충격을 많이 받을까요?
결혼전이니 말은 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