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진짜 너무 사랑스럽고 애교가 많아요. 저는 어릴때부터 뭔가 화목한 집안에서 자라지 않았고 성격도 무뚝뚝해요. 딸이 너무 사랑스러운 성격이라 가끔 제 딸이 맞을까,,,라고 가끔 안믿기고 저랑 너무 달라서 떠날것 같은 불안감이 들어요. 그냥 냅두며누되는거겠죠10
딸이 내 딸같지 않고 뭔가 떠날것 같은 기분 왜구럴까요?
저는 어릴때부터 뭔가 화목한 집안에서 자라지 않았고
성격도 무뚝뚝해요.
딸이 너무 사랑스러운 성격이라 가끔 제 딸이 맞을까,,,라고
가끔 안믿기고 저랑 너무 달라서 떠날것 같은 불안감이 들어요.
그냥 냅두며누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