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못된 학원 쌤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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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본문 마지막 문장 자기가 갑인 줄 아는 거 아냐...? 을이 아니라
Best갑을 을이라고 쓴거보니까 공부 좀 떨어지는애가 본인인듯
Best‘돈은 걔네 부모님이 내는건데 자기가 을인줄 아는 선생님 있음’ 이거보고 그냥 다 이해돼벌임... 학원쌤은 너랑 소통하면서 을매나 어려움이 많겠냐... 학원쌤이 뭐라 그러면 꼽준다고 생각하지말고 니가 뭘 잘못하고있나 진지하게 생각좀 해봐 하...
Best난 이제 대학생이지만… 지금 생각하면 이상한 학원 쌤들 ㅈㄴ 많았음ㅋㅋㅋ 선생님(어른╋직장인)이 애들 상대로 만만한 애, 꼽줄 애 구분해서 강약약강으로 대하고 편애하고 미묘한 텃세도 부리고;;
Best나도 봤음 걍 학생들한테 화풀이 하는거 ㄹㅇ 개빡침 진짜 나이먹고 왜저럼 ㅋㅋㅋㅋ
추·반별로 공감 안 됨. 요즘 저런 거 있음 엄마 ㄴ 들 학원으로 바로 전화오고 개같이 항의하고 겁나 ㅈ1ㄹ 해서 별로 이 글 공감이 잘...
어릴 때 피아노 학원을 다녔는데 음 틀릴때마다 모나미 펜으로 손가락 딱딱 치던 선생 ㅋㅋ.. 아직까지 얼굴 기억하고 있음
꼰대와 교육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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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하니까 권위 잃을까봐 히스테리 부리는거지 당하는사람이 모를까 쎄함은 과학이야 한명 찝어서 히스테리부리고
아직 갑을 구분도 못하니 학원샘도 빡치는거지.
공감 1도 안됨 ;; ㅈㅅ
개는 정죄 까지 하던데 정죄 하면 법에 뭐라고 써져 있는데?
난 진짜 가난했을 때 다녔던 학원에서 ㅠㅋㅋㅋ 나한테 애들 다 있는 곳에서 옷이 그거밖에 없냐고 엄마한테 좀 사달라 하라고 그런 적 있었음 그 자리에서 펑펑 울었었다..
나이가 몇인데 갑이랑 을을 구분 못하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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