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직장동료 여자가 서랍에서 뭐 꺼낼때 허리를 숙여서 꺼내거든요? 근데 자꾸 엉골을 드러내요... 내가 옆에서 '잠깐 지나가요' 라고 말해도 계속 그러고 있더라고요.. 남자로서 보기 좀.. 그런데 여자들은 남자랑 신체구조가 달라서 잘 모르거나 눈치를 못채는 걸까요? 나라면 놀래서 바로 가리거나 바지속까지 속에 입는 면티를 넣어서 입을 것 같은데 말이죠.. 그냥 그정도 노출은 별 상관 안쓰는 건가요? 다들 뭐 더한것도 입고 다니니까 근데 그여자는 원래 긴팔에 꽁꽁 싸매고 다닌단 말이죠... 그냥 몰라서 그러는 거겠죠? 1134
직장동료 허리 숙일때 ㅇㅇ가 보여요 ㅜㅠ
근데 자꾸 엉골을 드러내요...
내가 옆에서 '잠깐 지나가요' 라고 말해도 계속 그러고 있더라고요..
남자로서 보기 좀.. 그런데
여자들은 남자랑 신체구조가 달라서 잘 모르거나 눈치를 못채는 걸까요?
나라면 놀래서 바로 가리거나 바지속까지 속에 입는 면티를 넣어서 입을 것 같은데 말이죠..
그냥 그정도 노출은 별 상관 안쓰는 건가요? 다들 뭐 더한것도 입고 다니니까
근데 그여자는 원래 긴팔에 꽁꽁 싸매고 다닌단 말이죠...
그냥 몰라서 그러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