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자이고, 현재 40살이고 남친은 32살입니다. 만난지 1년정도 되었고, 처음엔 몰랐으나 나중에 알고보니 아이가 있는 돌싱이었습니다. 그때 그 사실을 알았을 때 헤어지려 했지만, 끝내 헤어지지 못했고, 지금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문제에 대해서 단 한 번도 진지하게 얘기해 본 적이 없습니다. 남친이 전가족(?)에 대한 얘기 하는 거 자체를 극도로 싫어했고, 저또한 언젠간 얘기하겠지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남친이 아이와 전처와는 완전히 인연을 끊고 살꺼라며, 앞으로는 끝난 인연이라 합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부탁한다며 더이상 그 얘기 꺼내지 말아달라고 하더군요. 그러나 제 입장에서는 한 번은 진지하게 얘기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편지를 썼습니다. 현재 개인사정상 전화통화가 불가하여 편지로 썼는데 편지 내용을 보면 제가 너무 오바한거 일까요? 남친 말처럼 묻지 말고 기다려 주는게 맞을까요?? 제가 너무 편지를 기분 나쁘게 쓴 건 아닌지... 여러가지로 판단이 잘 안되서요.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알고보니 돌싱남친.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여자이고, 현재 40살이고 남친은 32살입니다.
만난지 1년정도 되었고, 처음엔 몰랐으나 나중에 알고보니
아이가 있는 돌싱이었습니다.
그때 그 사실을 알았을 때 헤어지려 했지만, 끝내 헤어지지
못했고, 지금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문제에 대해서 단 한 번도 진지하게 얘기해 본 적이
없습니다. 남친이 전가족(?)에 대한 얘기 하는 거 자체를
극도로 싫어했고, 저또한 언젠간 얘기하겠지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남친이 아이와 전처와는 완전히 인연을 끊고
살꺼라며, 앞으로는 끝난 인연이라 합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부탁한다며 더이상 그 얘기 꺼내지 말아달라고
하더군요. 그러나 제 입장에서는 한 번은 진지하게 얘기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편지를 썼습니다.
현재 개인사정상 전화통화가 불가하여 편지로 썼는데
편지 내용을 보면 제가 너무 오바한거 일까요?
남친 말처럼 묻지 말고 기다려 주는게 맞을까요??
제가 너무 편지를 기분 나쁘게 쓴 건 아닌지...
여러가지로 판단이 잘 안되서요.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