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1)따라서

천주교의민단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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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는 잔소리로 들볶아
간섭 통제하는. 쪽이며
방임학대나 다른. 피해가 누적되어
잔소리로 주변에. 인정받겠다는
자기 인정 욕구를 조절하지 못하고
간섭 통제를. 지속하는 것은
정신질환을 유발시킬 수 있고
그것은 피해자가 피해자의 바램들이 꺾이는 일들이
잦아져. 그 바램들이 무의식화하여 병이 진행되거나
그 피해를 가해자와의 관계에서 인정하지. 못하도록
가해자는 그 관계의 규칙을 정하는데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정확히는 인지할 능력이 없는, 두 사람간 관계가 정신적 미분화에 따른 철저한 무능에 기인할 것으로 판단된다

그 잔소리,간섭,통제는 가해자가. 부모ㅡ자녀 사춘기 갈등을 자녀의 독립을 인정하여 건강하게 해소하는 경험을 성장 과정에서 완전히 결핍된 경우, 이를 이해하고 그 갈등을 해소할 능력이 영구적으로 없다고. 보는 상황들이 거의 대부분인 것으로 보이고 그 정도가 되면 간섭 통제를 조절 해제하지 못하머 이는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일종의 정신 장애나 정신 질환으로. 인식을 전환하여 치료를 시도해야 하나 즉 간섭 통제를 위한. 잔소리는 내적 분노를 분출 하는 수단이라서 그것을 멈출 수 없다면. 간섭잔소리 통제. 역시 분노 조절 장애의 하나로 보아야. 할 것이다

분노 조절 장애는 화병이나
화병이라는. 병을 서구정신의학에서는
공식적으로
인정하지는 않는것 같다

그러므로 정신질환이 가족 치료 관점에서 발생하는. 원인인
화병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서구 정신 의학이 주류인 서양식 문화가 지배하는. 나라는 정신볌 유병률이 높아. 그 편견이. 적은 반면, 병의근원인 화병을 치유하는 한의학 전통의 우리 즈선 등은. 정신병 유병률이 훤씬 낮고. 흔하지 않아. 편견이 상대적으로. 심한 사쐬가 되기 쉬웠다고. 이해하여아 하며. 신분제는 동서양이 다 있었지안. 선제리 아낙네에도 드러나는. 서로의 어려움을 나누여 사는 사회에서는 피해가 무의식화할. 위험이 내려가고. 늘 의식에서. 인지하고 보존. 되도록 서로 도와. 정신 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되어. 정신병 유병률을 크게 낮추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한의학은 가해자도 치료하나
서구정신의학에서는 가해자 치료가 빠진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될 위험이 크다는 점에서
사회 전체를 위해서는 가족 치료와 병행할. 경우
한의학으로 접근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볼 수 있고
보다 강력하고 효율적인 정신질환 대응이
가능할. 것을 예상해 볼 수 있다
가톨릭대학교에 한의대를 설치할 경우
바티칸의 권고에 따라
가톨릭 신학을 우리 철학으로 이해하는

신앙의 토착화에 기여할
별도의 학문적 토대를 구축하게 될 것이다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