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까지 기숙사 퇴사인데 엄마가 서울 운전 못한다고 해서 몇번에 나눠서 가려고 짐 바리바리 들고 본가 옴(집은 경기도) 오늘 열한시에 알바라 새벽 여섯시에 일어나서 왔어 근데
버스에서 생각해보니까 원래 알바가 세시에 끝나는데 오늘은 풀타임인거야... 알바 끝나자마자 후딱 기숙사가서 짐 가지고 오고 내일 최종적으로 싹 빼고 캐리어 들고 오려고 했는데 내 계획에 차질이 생긴거니까 머리가 골치아팠어 아무튼 그래서 집 와서 엄마한테 나 원래 오늘 알바끝나자마자 짐뺄라고했는데 풀타임이야 어떡하지ㅜㅠㅜㅜ 뭐 이런식으로 말함 그랬더니 엄마가 개짜증을 내면서 니 인생인데 니가 알아서 해 이러는거야... 솔직히 왔다갔다하면서 계속 부모님이 기숙사 앞으로 마중나오고 데리러오고 이런거 많이 봐서 홧김에 그러니까엄마가운전을해줬으면됏잖아! 이렇게 말하고 개 싸움......
너무 우울함...
엄마랑 개싸움
버스에서 생각해보니까 원래 알바가 세시에 끝나는데 오늘은 풀타임인거야... 알바 끝나자마자 후딱 기숙사가서 짐 가지고 오고 내일 최종적으로 싹 빼고 캐리어 들고 오려고 했는데 내 계획에 차질이 생긴거니까 머리가 골치아팠어 아무튼 그래서 집 와서 엄마한테 나 원래 오늘 알바끝나자마자 짐뺄라고했는데 풀타임이야 어떡하지ㅜㅠㅜㅜ 뭐 이런식으로 말함 그랬더니 엄마가 개짜증을 내면서 니 인생인데 니가 알아서 해 이러는거야... 솔직히 왔다갔다하면서 계속 부모님이 기숙사 앞으로 마중나오고 데리러오고 이런거 많이 봐서 홧김에 그러니까엄마가운전을해줬으면됏잖아! 이렇게 말하고 개 싸움......
너무 우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