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 이렇게 친구집에서 자고왔거든?
친구집에서 진실게임하다가 걍 너무 많은걸 알게되어버림.....
누구는 양성애자 누구는 동성애자 누구는 ㅈㅎ했고 누구는 ㅈㅅ시도해봤고 누구는 부모님 돌아가신 얘기하고
나도 내 비밀 많이 털어놓긴 했는데
모르겠다 걍 평범한 친구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음이 무거워짐
그 비밀들때문에 싫어지거나 뭐 그런건 아닌데 너무 신경쓰이는 일들이 많아짐
그냥 다들 이렇게 비밀 품고 살아가는구나?를 처음 느껴본듯 이렇게까지 진실한 진실게임을 처음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