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탄핵찬성하시는분들 한번씩 읽어봐주세요.. 중복이면 죄송

박동학2004.03.17
조회266
딴지일보 펀글,기타 여러곳에서 펀글입니다. 탄핵 찬성하는분들... 반대하는 사람들 모두 노빠로 몰아 붙이는 분들... 귀찮다고, 혹은 여론몰이라고 몰아붙이지 마시고, 냉정하게 끝까지 읽어 보시고 판단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까놓고 말합시다. 야당이 잘못했지만 노대통령도 잘못했다, 자업자득이다, 동정론 펴지 말자, 등 등. 여러가지 의견 나오고 또 이것이 마치 사실인양 우리들 머릿속에 자리잡습니다. 묻고싶습니 다. 노대통령이 탄핵될 정도로 잘못한 점이 뭐가 있습니까? 1년 내내 가벼운 언행으로 국민들을 혼란에 빠트렸다구요? 1년동안 한 일 아무것도 없다구요? 단언합니다. 이런 당신들, 당신들이 그 토록 혐오하는 조중동의 집단최면에 빠져 아직도 대통령이 입이 가볍고 무능하다고 생각하고 있 습니다. 대통령 취임이후 국민들을 충격에 몰아넣었던 문제의 '대통령 못해먹겠다' 발언. 네. 대통령 이 말 했습니다. 대통령 못해먹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조중동이 그렇게 비난하고 여러분들이 그동 안 믿어왔던것처럼 정말 대통령 때려치겠다고 한 말이였을까요? 이 발언 전문 사실 그대로 알고 있는 분 리플로 손 한번 들어보십시오. 대통령은 정확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NEIS 사태, 화물연 대 파업사태, 야당의 근거없는 폭로와 정부가 제출한 인사안,법안이 줄줄이 거부되면서 대통령은 5.18 행사 추진위 간부들과 만난 자리에서 '전부 힘으로 하려고 하니 대통령이 다 양보할 수도 없고 이러다 대통령직 못해먹겠다는 생각이, 위기감이 든다' 라고 하였습니다. 어떻습니까. 조중 동 앞뒤말 교묘히 다 잘라먹고 오직 '대통령 못해먹겠다' 이거 하나만 내세워서 1년 내내 대통 령 입 가볍다고 울궈먹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그저 너무 여기저기서 밀리는 상황에 정말 이 대로 대통령직 계속 수행할 수 있을까 하는 위기감에서 표현한 말이 어느새 대통령 때려치고 싶 다는 뜻으로 둔갑되어 버렸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대단한 예언가 입니다. 오늘 이 사태 정확히 예견하지 않았습니까? 대통령이 토 로한 이 위기감이 바로 지금 현실이 되었고 대통령의 자리에서 강제로 끌려 내려왔습니다. 또 뭐 있습니까?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있습니다. 대통령이 정말 저렇게 말했을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평검사들과의 토론회에서 한 평검사가 토론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이 대통령도 후보 시절 청탁전화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자 대통령이 웃으면서 '이쯤되면 막.하.자.는 거지요?'라 고 농담했습니다. 막가자는거나 막하자는거나 뭐가 다르냐구요? 한국말 이래서 위험합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조중동이 대통령이 저렇게 발언한거 못들어서 '막가자' 로 왜곡했겠습니까? 온 국민이 생중계로 지켜본 토론회에서 한 발언조차 철저히 왜곡하여 우리 들 머릿속에 '막하자' 가 아닌 '막가자' 로 주입시켜버렸습니다. '막가자' 는 단어에 담긴 극단 적이고 폭력적인 뉘앙스를 조중동은 철저히 이용했고 4천8백만 국민들은 모두 그 함정에 빠졌습 니다. 나머지 뭐 있습니까. 불법자금 한나라당의 10분의 1이 넘으면 사임하고 정계은퇴 하겠다 있습니다. 이 발언 다음날 언 론들은 일제히 대통령의 폭탄발언이라고 몰아붙였습니다. 정말 폭탄발언입니까? 그 당시 상황을 살펴봤습니다. 정당 대표들과 노무현 대통령이 만난 자리에서 최병렬 대표가 이런 말을 합니 다. '검찰이 편파수사를 하고있다. 노무현 캠프도 최소한 한나라당의 40~50% 불법자금을 썻을텐 데 이런거 하나도 안나온다. 명백히 편파다' 그러자 노무현 대통령이 대답합니다. '아니다. 분명 히 커다란 규모의 차이가 있다. 검찰은 편파수사를 하지 않고 있으며 공정하게 수사 제대로 하 고 있다. 만약 노캠프의 불법자금이 한나라당의 10분의 1이 넘으면 대통령직 사임하고 정계 은퇴 하겠다' 라고 했습니다. 다음날, 언론이 폭탄발언이라고 몰아붙이자 노무현 대통령은 또다시 중 요한 언급을 합니다. '폭탄발언이 아니다. 몇날 몇일 고민하고 내뱉은 말이다. 국민들이 정말 검 찰수사가 편파적으로 흐르고 있다고 믿고 있는 상황에서 사실이 아니라는, 진실이 아니라는 설명 을 해 줄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규모의 차이를 설명하고 싶었다' 라고 했습니다. 이런 사실 여 기서 제대로 알고 있는분 몇분 계십니까? 네. 노무현 대통령 입 가볍습니다. 가볍다고 칩시다. 근데 이전 대통령들이 이런말 했을때는 가만있다가 왜 노무현 대통령에게만 유달리 엄격한 잣대 를 적용하여 입 가볍다고 조롱하는겁니까? 김영삼 대통령, 일본의 버르장머리를 고쳐놓겠다고 해 서 한일 양국에 커다란 외교마찰 불러왔습니다. 그때는 왜 대통령 입 가볍다고 욕하지 않았습니 까? 김영삼 대통령도 여당의 선거유세에 나서겠다고 했는데 그때는 왜 아무도 관건선거 의도가 있으니 탄핵하겠다고 나서지 않았습니까? 이중잣대 버리십시오. 권위주의 해체 요구하면서 대통 령의 권위를 지키라는 이중잣대 버리십시오. 그럼 노무현 대통령이 1년동안 잘한건 뭐있냐 묻고 싶겠지요. 왜 없습니까? 검찰독립해서 국민의 품으로 권력 돌려줬습니다. 국정원 독립해서 국민 의 정보기관으로 태어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 국정원이 불과 몇년전까지 했던대로 야당의원들 뒷조사 하고 돈으로 매수해서 협박합니까? 안합니다. 안하고 있습니다. 헌정이래 처음으로 권력기관을 국민의 품으로 보내줬는데 왜 이런 일을 잘했다고 하지 않습니 까? 겨우 그것뿐이냐구요? 부동산 정책은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이 집값 너무 올랐다고 걱정할 때 참여정부는 커다란 개혁을 하나 해냈습니다. 부동산 보유세 인상과 증여세 포괄제도 만들었습 니다. 이게 뭡니까? 부동산 재벌들 터무니 없이 낮은 가격으로 세금냈던거 정상으로 돌려놔서 이 제 투기로 돈 못벌도록 만들었다는 겁니다. 부모 잘 만나서 대대손손 뒷구멍으로 세금 안내고 재 산 물려받아 잘 사는 졸부들 어떤 방법으로라도 자식들에게 재산 한푼이라도 물려주면 증여세 내 도록 개혁해냈습니다. 이거 잘한일 아닙니까? 증권관련 집단소송제는 어떻습니까? 그동안 재벌회 장들 적은 지분으로 그룹 흔들면서 분식회계하고 별 짓 다했습니다. 소액주주들 당할 수 밖에 없 었습니다. 이거 집단소송제 도입해서 대주주가 분식회계하고 불법자금 지원하면 소액주주들이 손 해배상 청구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놨습니다. 쾌거 아닙니까? 세금만 잔뜩 올려놨다구요. 그럼 이건 어떻습니까. 진료비 본인부담 상한선 없앴습니다. 1년에 의료비 600만원만 내면 아무리 큰 병이라도 병원에 가서 진료받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 세금 올 리고 증여세 물릴때 직장인들 세금 걱정 하셨습니까? 그런데 직장인들 근로소득세 인하된거 알 고 계십니까? 졸부들에게 세금 내도록 만들어서 여러분 세금 내려주신거 알고 계십니까? 의료비 세금공제 상한선도 없어져서 이제 의료비 낸거는 전액 다 세액공제 되는거 알고 계십니까? 병원 영수증 버리지 마십시오.연말에 세금정산해서 돌려드립니다. 그래도 아직은 진정한 복지국가로 가기엔 모자랍니다. 그래서 남은 임기동안 개혁 완성해 내야 합니다. 다른건 또 뭐 있습니까. 여 성계의 오랜 바램이었던, 역대 정권들마다 보수세력 눈치 보느라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호주제 폐지 이제 코앞까지 와있습니다. 중소기업들이 극렬하게 반대해서 도입되지 못했던 외국인 근로 자들 인권향상을 위한 외국인 고용허가제도 도입했습니다. 공무원 사회의 개혁은 또 어떻습니 까. 복지부동 철밥통 공무원들 하나씩 깨어서 사조직 없애고 스터디 그룹 만들었습니다. 부산,인 천 경제특구만들고 대전대덕 연구개발 특구 만들었습니다. 인텔의 연구개발센터가 한국에 만들어 지는거 알고 계십니까? 인천공항 배후에 물류센터 조성되서 동북아 물류거점으로 뻗어나가는거 알고 계십니까? 전 정말 억울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왜 국민들이 한줌도 되지않는 조중동의 놀음에 빠져들어야 합니까. 왜 사실을 가지고 비판하지 않고 왜곡된 거짓으로만 비판합니까. 노무현 대통령 무조건 잘했다고 하는거 아닙니다. 하지만 사실가지고 비판하란 말입니다. 파병결정 잘못됐다고 비판하세요. 미국에 왜 좀 더 떳떳하지 못 하냐고 비판하십시오. 이런 비판 괜찮습니다. 그런데 왜 조중동이 만들어낸 대통령 그릇이 못된 다, 입이 가볍다라는 이미지 가지고 비난하십니까. 야당과 조중동은 대통령이 선거법을 위반했다고 탄핵대상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탄핵 했습니다. 여러분들중에 아직까지도 대통령이 선거법 위반했다고 알고 계시는분 있을겁니다. 선 관위가 실제로 대통령에게 뭐랬는줄 아십니까? '기자회견에서의 대통령님의 발언이 사전선거운 동 금지규정에 위반된다고 볼 수는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러나 대통령님께서는 선거에서의 중립의 의무를 가지는 공무원이심으로 앞으로 선거에서의 중립의 의무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뭐랬습니까. '존중하겠다. 하지만 대통령은 공무원이기도 하지 만 정치인으로 정치적 의사표시를 할수 있다. 납득할 수 없다' 라고 했습니다. 이거 대통령 혼자 만의 생각일까요? 대법원 판례에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언론을 상대로 한 대통령의 정치적 의사표시는 선거법 위 반이라고 볼 수 없다' 라고 나와있습니다. 여러분, 대통령은 탄핵을 당할 정도로 잘못하지 않았 습니다. 야당과 조중동의 주장처럼 선거법 위반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탄핵 책임이 대통령에 게 있다고 하시겠습니까? 또 측근비리와 경제파탄은 어떻습니까. 측근비리에 관련해서 대통령이 직접 불법을 저질렀다는 증거나 수사결과 그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특검에서도 줄줄이 근거없음으로 결론났습니다. 설사 대통령이 직접 비리를 저질렀다해도 헌법에는 '대통령의 직무 상 관련된 중대한 범죄나 내란,외환죄를 제외하고는 형사상 소추의 대상이 될수 없다' 고 나와있 습니다. 대통령이 대통령 직무 이용해서 돈 받아먹었습니까? 내란,외환죄 저질렀습니까? 경제파탄 책임 있다구요. 노대통령 취임뒤 갑자기 경제절단 났습니까? 아니죠. 원래 절단 나 있던 경제 제대로 회복못시킨 잘못은 있어도 경제 파탄나게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IMF 초래한 김영삼 대통령도 임 기 제대로 마치고 잘 나갔는데 경제회복 못시켰다고 탄핵하자는 겁니까? 진실을 바라보십시오. 유시민 의원이 말했습니다. '국민들은 언론이라는 창을 통해 세상을 봅니다. 하지만 그 창이 비 뚤어져 있다면 국민들의 눈도 비뚤어지게 되는것입니다 끝으로 노통이 취임한 날이 2003년 2월 25일 이라는 사실을 상기하면서.. 아래 자료를 보시면 왜 오늘의 탄핵사유가 "선거법위반"때문이 아니라 "당선"때문이지 여실히 알 수 있을겁니다.. ------------------------------------------------------------------- 2003.3.11 - 여권, 특검법 9일 조율 야 “거부권땐 탄핵추진” (한겨레) 2003.4.25 - 한나라 "국회에 대한 도전" 격앙, 대통령 탄핵 발언 (한국일보) 2003.4.28 - 野 "高국정원장 친북성향" 이념 공세, 대통령 탄핵감이라고 성토 (한국경제) 2003.6.12 - 野 "공산당 허용 발언 탄핵 검토" (중앙일보) 2003.6.12 - 野, 盧대통령 탄핵소추 검토 (조선일보) 2003.6.12 - 한나라, 盧대통령 탄핵 검토 (한국일보) 2003.6.15 - 野 "개혁세력, 홍위병식 완장조직", 대통령 탄핵감 (한국일보) 2003.6.16 - 야 내일 `대통령 탄핵소추' 논의 (연합뉴스) 2003.8.9 - 한나라당 수뇌부, 잇따라 '탄핵 시사성' 발언 (프레시안) 2003.8.14 - 野, 대통령 탄핵검토등 총공세 (파이낸셜뉴스) 2003.8.14 - 한나라 "盧대통령 탄핵 불사" (매일경제) 2003.9.3 - 野 "盧거부권 행사땐 강경투쟁", 탄핵소추 (한국일보) 2003.9.8 - 탄핵론 등 쏟아진 강경론, 숨고르는 최 대표 (오마이뉴스) 2003.9.21 - 탄핵 후 내각제 개헌론 모락모락 (MBN) 2003.10.9 - 심상찮은 NO風, 탄핵으로 갈까 (뉴스메이커) 2003.10.10 - "강 장관 발언 사과 안했으면 '탄핵' 사유" (오마이뉴스) 2003.10.10 - "최도술 출국 특혜" "장관 '宋발언' 탄핵감" (한국일보) 2003.10.12 - 탄핵-국민투표..한나라 의견 분분 (오마이뉴스) 2003.10.14 - 최병렬, '탄핵정국' 전환 시도하나 (프레시안) 2003.10.14 - "노대통령 비리 연루땐 탄핵" (스포츠투데이) 2003.10.14 - <한나라당 `탄핵'으로 무게중심 이동> (연합뉴스) 2003.10.14 - 한나라, 재신임보다 탄핵에 무게 (한국일보) 2003.10.15 - <한나라, 탄핵공세속 역풍 경계>(종합) (연합뉴스) 2003.10.15 - 최대표, "측근비리 연루땐 대통령 탄핵감" (SBS) 2003.10.16 - [한나라] "몸통은 盧, 美선 탄핵감" (한국일보) 2003.10.16 - 한나라 "대통령보고 준 돈-탄핵감"..민주 "盧 SK수사축소 압력 의혹" (한국경제) 2003.10.20 - YS “대통령이 위헌… 탄핵 사유”…재신임 투표 강력비판 (동아일보) 2003.10.26 - 盧 "대선자금 수사 지켜봐야", 崔대표 "특검 도입해야", "특검 결과에 따라 탄핵" (동아일보) 2003.10.26 - 盧"특검하자면 거부안해"崔"특검뒤 탄핵-재신임" (세계) 2003.10.29 - 조갑제, "노대통령 탄핵 사유 20개 뽑을 수 있다" (오마이뉴스) 2003.11.7 - 한나라, 정세현 통일부장관 탄핵소추 검토 (조선일보) 2003.11.12 - "檢-법무부 특검법 비난 못참아"한나라,대통령 탄핵카드 ''만지작'' (세계) 2003.11.12 - 한나라, "특검 거부시 탄핵도 검토하겠다" (SBS) 2003.11.12 - "특검법 재의않고 거부 즉시 탄핵감" (오마이뉴스) 2003.11.23 - 한나라, 盧탄핵·총사퇴 ‘들먹’ (경향신문) 2003.11.23 - 최병렬대표 "특검거부땐 대통령 탄핵" (조선일보) 2003.11.24 - 한나라, 의원직사퇴.탄핵추진 검토 (연합뉴스) 2003.11.27 - 탄핵소추까지 염두 ''무한투쟁'' (세계일보) 2003.12.4 - 野 "노대통령에 대한 사실상 탄핵" (조선일보) 2003.12.20 - 野 "사전선거운동… 탄핵감" (한국일보) 2003.12.21 - 野 "盧, 사전선거운동 … 고발 검토", 탄핵도 가능 (중앙일보) 2003.12.30 - 당선후 돈 받았다면 탄핵 가능 (한국일보) 2003.12.30 - 한나라-민주당, 노대통령 하야 및 탄핵 주장 (업코리아) 2003.12.30 - [盧, 측근비리 연루 파문]‘당선축하금’ 받았으면 탄핵 대상 (동아일보) 2004.1.1 - 조갑제 "탄핵 뒤 조순형 대표를 차기대통령으로" (오마이뉴스) 2004.1.5 - 조순형 대표 "노대통령 탄핵 사유감" (MBN) 2004.1.5 - 조순형 "대통령 선거개입 탄핵사유" (연합뉴스) 2004.1.6 - “盧 선거개입은 탄핵사유”…조순형대표 경고 (동아일보) 2004.1.8 - 조순형 '재신임.총선연계시 탄핵발의' (업코리아) 2004.1.8 - 조순형 "재신임.총선연계시 탄핵발의" (연합뉴스) 2004.1.8 - [사설] 툭 하면 대통령 탄핵이라니 (경향신문) 2004.1.9 - 한나라, 대통령 탄핵 적극 협력할 것 (KBS) 2004.1.12 - 野 "정의장의 당지지율·재신임 연계발언은 탄핵 회피위한 책략" (조선일보) 2004.1.19 - 崔대표 “고교 先지망 後배정”…“대북송금 관련 특사땐 대통령 탄핵 추진” (국민일보) 2004.2.3 - 민주당 '노무현 대통령 탄핵 나설 것' 본격 장외투쟁 돌입 (뉴시스) 2004.2.3 - 민주당 "노대통령 선거개입땐 탄핵발의" (스포츠투데이) 2004.2.4 - "불법선거 계속땐 대통령 탄핵" (조선일보) 2004.2.4 - 최병렬 대표 연설 `탄핵도 검토` (YTN) 2004.2.5 - 조순형 대표, "불법·관권 지속땐 대통령 탄핵" (edaily) 2004.2.5 - "헌정 초유 탄핵사태 올 것" (중앙일보) 2004.2.6 - 민주 "탄핵 준비할 단계됐다" (연합뉴스) 2004.2.6 - 민주, 오늘부터 탄핵준비 돌입 (YTN) 2004.2.7 - 한나라-민주 “盧 탄핵, 엄포용 아니다” (프레시안) 2004.2.7 - 민주 '총선前 盧 탄핵론' 제기 (매일경제) 2004.2.9 - 민주,盧 탄핵경고 결의안 제출키로 (국민일보) 2004.2.13 - 조 대표 "대통령 탄핵 법률 검토" (YTN) 2004.2.19 - "대통령 발언 탄핵 사유 해당" (YTN) 2004.2.19 - "국민 상대 협박 … 탄핵 사유" (중앙일보) 2004.2.23 - 민주당"대통령탄핵 검토끝내” (한겨레신문) 2004.2.24 - 조순형 "국민이해 얻으면 탄핵추진" (연합뉴스) 2004.2.25 - 탄핵검토 발언하는 홍사덕총무 (연합뉴스) 2004.2.25 - 한나라당, 노 대통령 탄핵 검토 (YTN) 2004.2.25 - "우리당 지지 盧발언 탄핵감" (매일경제) 2004.2.25 - 한나라·민주, 대통령 탄핵 공조 추진 (SBS) 2004.2.26 - 2野, 盧 탄핵 “한다면 한다” (경향신문) 2004.2.27 - "대통령 탄핵추진 가능 결론" (YTN) 2004.2.27 - ″선관위장부터 탄핵″…野,관권선거 공세수위 높여 (국민일보) 2004.2.27 - 한나라 국회 앞 규탄집회 "대통령 탄핵 등 끝까지 투쟁" (오마이뉴스) 2004.2.28 - 野 "盧ㆍ선관위장 탄핵" (매일경제) 2004.2.29 - "선거법 위반 판명되면 탄핵 추진" (YTN) 2004.3.2 - 민주 “盧 탄핵한다” (서울경제) 2004.3.2 - "검찰청 점령해서라도 출구조사 저지 검찰총장 탄핵-총선 보이콧도 검토" (오마이뉴스) 2004.3.3 - 야당 '방탄 국회' 비난 '탄핵 국회'로 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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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004.3.4 - "탄핵 위한 법적 요건 충족" (YTN) 2004.3.4 - 한나라당 "민주당과 탄핵안 협의" (YTN) 2004.3.4 - 민주, 이르면 8일 '탄핵' 발의... 한나라 호응 (오마이뉴스) 2004.3.4 - 한.민 '탄핵 공조' 앞서 '대통령 공개사과' 압박 (업코리아) 2004.3.5 - 조순형-박상천-정균환, 앞다퉈 "盧 탄핵" (프레시안) 2004.3.5 - 사과안하면 탄핵 (MBN) 2004.3.6 - 한나라당, "탄핵안 당론" 재확인 (연합뉴스) 한나라당 이회창 의원은 자제중 두명다 군면제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 장기대기로 군면제 한나라당 김동욱 의원 고령으로 군면제 한나라당 김일윤 의원 고령으로 군면제 한나라당 이상배 의원 고령으로 군면제 한나라당 안택수 의원 고령으로 군면제 한나라당 안상수 의원 고령으로 군면제 한나라당 서상섭 의원 생계곤란으로 군면제 한나라당 김부겸 의원 수형으로 군면제 한나라당 안영근 의원 수형으로 군면제 한나라당 김영춘 의원 수형으로 군면제 한나라당 김종하 의원 군면제 사유 불명 한나라당 김만제 의원 군면제 사유 불명 한나라당 강신성일 의원 군면제 사유 불명 한나라당 유흥수 의원 군면제 사유 불명 한나라당 권기술 의원 군면제 사유 불명 한나라당 김덕룡 의원 군면제 사유 불명 한나라당 김호일 의원 군면제 사유 불명 한나라당 정재문 의원 질병으로 군면제 한나라당 박주천 의원 질병으로 군면제 한나라당 강삼재 의원 질병으로 군면제 한나라당 김진재 의원 질병으로 군면제 한나라당 이방호 의원 질병으로 군면제 한나라당 허태열 의원 질병으로 군면제 한나라당 신현태 의원 질병으로 군면제 한나라당 주진우 의원 질병으로 군면제 한나라당 도종이 의원 질병으로 군면제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 질병으로 군면제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 질병으로 군면제 한나라당 정재문 의원 질병으로 군면제 한나라당 최돈웅 의원 병역기록 자체가 없음 한나라당 박재욱 의원 병역기록 자체가 없음 한나라당 이상희 의원 병역기록 자체가 없음 한나라당 이해봉 의원 병역기록 자체가 없음 한나라당 최연희 의원 병역기록 자체가 없음 한나라당 정의화 의원 병역기록 자체가 없음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 병역기록 자체가 없음 한나라당 신영균 의원의 아들 신언식씨 신장이나 체중미달로 면제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의 두아들 이정연 이수연씨 신장이나 체중미달로 면제 한나라당 유흥수 의원의 아들 유창열씨 신장이나 체중미달로 면제 한나라당 김덕룡 의원의 아들 김도형씨 신장이나 체중미달로 면제 한나라당 강창성 의원의 아들 강규형씨 신장이나 체중미달로 면제 한나라당 김용환 의원의 아들 김기주씨 장기대기로로 군면제 한나라당 김용환 의원은 본인도 군면제 아들도 면제 한나라당 정재문 의원은 본인도 군면제 아들도 면제 한나라당 김덕룡 의원은 본인도 군면제 아들도 면제 한나라당 주진우 의원은 본인도 군면제 아들도 면제 한나라당 박재욱 의원은 본인도 군면제 아들도 면제 한나라당 이회창 의원은 자제중 두명이나 군면제 한나라당 김태호 의원은 자제중 두명이나 군면제 한나라당 유흥수 의원은 자제중 두명이나 군면제 한나라당 김용갑 의원은 자제중 두명이나 군면제 한나라당 박헌기 의원은 자제중 두명이나 군면제 한나라당 자제분으로 태어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