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단 19살 고딩임.그 사건때는 18살,1년도 안됐을 때임.그때 외가쪽 친척분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 간적 있었음.
엄마가 나는 모르는 사람이라고 했음.어쨌든 조문을 마치고,식사를 하러 가려했는데 난 안먹겠다 했음.난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였기 때문임.근데 음식이 보다보니까 맛있어 보여서 편육이나 몇점 집어먹을까 하려는데 갑자기 저 음식들을 다 먹고싶다 이런 욕구가 치솟으면서 내몸이 생각대로 안움직여지는 느낌을 받았음.진짜 까딱하고 정신줄 놓으면 앞에 있는거 다 쳐먹을 것 같았음.
이거 뭔가 잘못됐다.라고 생각하던 찰나에 어떤 썰이 떠올랐음.
장례식장에서 갑자기 음식을 나도 모르게 잔뜩 먹었는데 그게 고인이 빙의되서라는 그런 썰,그리고 난 다이어트중이라는 사실도 떠올랐음.
난 어떻게든 음식을 안먹으려고 자신과의 싸움을 했지만 도저히 이길수 없게되자 걍 벽에 머리를 박아버림.살짝 쾅이 아니라 진짜 대가리에 이상이 생길정도로 쎄게 몇번이고 들이박으면서 정신차리려고 함.
식장에 있는 사람 다 당황하고,엄마는 나 말리려는데 난 아랑곳하지 않고,크로스백에 있는 굵은 소금을 꺼내서 뚜껑 따고 바로 머리에 부어버림.그리고 비명 지르면서 장례식장 빠져나옴.
그러고 한 1시간 있으니까 다행히 괜찮아짐.그때가 밤 12시가 넘었을 때라서 완전 어두웠지만 다시 들어가면 또 이렇게 될까봐 그냥 옆에 있는 벤치에 앉아있었음.친척분들 다 당황했지만 어쩔수 없었음.
나중에 엄마랑 그쪽 분들이 하는 통화 들어보니,그 사람이 나한테 빙의한것 같았대.죽은 사람이 오랫동안 병원살이를 해서 비쩍 말라서 내가 그렇게 식욕이 넘쳐나게 됐나 싶더라고,암튼 귀신이랑 싸워서 이긴 썰 풀어봤다
장례식장에서 소름돋았던 썰
나 일단 19살 고딩임.그 사건때는 18살,1년도 안됐을 때임.그때 외가쪽 친척분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 간적 있었음.
엄마가 나는 모르는 사람이라고 했음.어쨌든 조문을 마치고,식사를 하러 가려했는데 난 안먹겠다 했음.난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였기 때문임.근데 음식이 보다보니까 맛있어 보여서 편육이나 몇점 집어먹을까 하려는데 갑자기 저 음식들을 다 먹고싶다 이런 욕구가 치솟으면서 내몸이 생각대로 안움직여지는 느낌을 받았음.진짜 까딱하고 정신줄 놓으면 앞에 있는거 다 쳐먹을 것 같았음.
이거 뭔가 잘못됐다.라고 생각하던 찰나에 어떤 썰이 떠올랐음.
장례식장에서 갑자기 음식을 나도 모르게 잔뜩 먹었는데 그게 고인이 빙의되서라는 그런 썰,그리고 난 다이어트중이라는 사실도 떠올랐음.
난 어떻게든 음식을 안먹으려고 자신과의 싸움을 했지만 도저히 이길수 없게되자 걍 벽에 머리를 박아버림.살짝 쾅이 아니라 진짜 대가리에 이상이 생길정도로 쎄게 몇번이고 들이박으면서 정신차리려고 함.
식장에 있는 사람 다 당황하고,엄마는 나 말리려는데 난 아랑곳하지 않고,크로스백에 있는 굵은 소금을 꺼내서 뚜껑 따고 바로 머리에 부어버림.그리고 비명 지르면서 장례식장 빠져나옴.
그러고 한 1시간 있으니까 다행히 괜찮아짐.그때가 밤 12시가 넘었을 때라서 완전 어두웠지만 다시 들어가면 또 이렇게 될까봐 그냥 옆에 있는 벤치에 앉아있었음.친척분들 다 당황했지만 어쩔수 없었음.
나중에 엄마랑 그쪽 분들이 하는 통화 들어보니,그 사람이 나한테 빙의한것 같았대.죽은 사람이 오랫동안 병원살이를 해서 비쩍 말라서 내가 그렇게 식욕이 넘쳐나게 됐나 싶더라고,암튼 귀신이랑 싸워서 이긴 썰 풀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