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언제나 당연하게 여겼지.. 나는 시간이 많으니까, 오가다 만나면 되는 사이라고.. 근데 그거 아니? 난 항상 없는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너에게 간 거야. 시간이 남아 돌아서가 아니라.. 널 먼발치에서 한번이라도 더 보려고 그랬던 거야.186
넌 언제나..
나는 시간이 많으니까,
오가다 만나면 되는 사이라고..
근데 그거 아니?
난 항상 없는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너에게 간 거야.
시간이 남아 돌아서가 아니라..
널 먼발치에서 한번이라도 더 보려고 그랬던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