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초반입니다. 15년 다니던 회사를 자의반 타의반 사직하게 되었어요. 운좋게 퇴사전 조그만 개인기업에 면접보고 퇴사하자마자 다니게 되었습니다. 업무 시스템이 잘 잡혀 있던 회사에서 근무하다 직원 10명도 안되는 회사에서 일을 하려니 답답함이 많네요. 그래도 이나이에 재취업 할 수 있어 감사하고 정년까지 일해도 10년을 못할 이 직장에서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1983
50대 재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