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에 댓글들 보니까 알겠더라...
내가 눈물이 많은 편인데도 그걸보면서 그렇게까지 아무감정 안들었던건 내가 그토록 절실하게 뭔가를 위해 죽어라 노력해본 경험이 없어서였음
내 인생을 떠올려보면 그렇게까지 나를 채찍질해본 경험을 단 한개도 찾을수가 없어 항상 힘들면 회피했고 회피할 수 없다면 죽어서라도 도망치려고만 했음
나한테 애초에 기대라곤 없었기 때문에 뭔가를 크게 불안해하지도 더 나은 사람이 되기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지도 않았고...
라일리가 스스로를 혹사시키고 자신의 신념을 포기하면서까지 뭔가를 위해 발버둥치는게 마음에 와닿을 리가 없음
진짜 느끼는게 많다... 남들은 다 자기자신을 발전시키고 상황을 더 낫게 만들고자 모든걸 쏟아서 노력해본 경험이 있는데 나만 그렇지 않다는게
더이상 이대로 똑같이 살면 진짜 안될거같음
내가 인사이드아웃2가 전혀안슬픈 이유를 알았음
내가 눈물이 많은 편인데도 그걸보면서 그렇게까지 아무감정 안들었던건 내가 그토록 절실하게 뭔가를 위해 죽어라 노력해본 경험이 없어서였음
내 인생을 떠올려보면 그렇게까지 나를 채찍질해본 경험을 단 한개도 찾을수가 없어 항상 힘들면 회피했고 회피할 수 없다면 죽어서라도 도망치려고만 했음
나한테 애초에 기대라곤 없었기 때문에 뭔가를 크게 불안해하지도 더 나은 사람이 되기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지도 않았고...
라일리가 스스로를 혹사시키고 자신의 신념을 포기하면서까지 뭔가를 위해 발버둥치는게 마음에 와닿을 리가 없음
진짜 느끼는게 많다... 남들은 다 자기자신을 발전시키고 상황을 더 낫게 만들고자 모든걸 쏟아서 노력해본 경험이 있는데 나만 그렇지 않다는게
더이상 이대로 똑같이 살면 진짜 안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