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5년차 주부입니다 제생각이 틀린건지 맞는건지 판단이 안서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희 30분거리에는 홀시어머니께서 살고계세요 남편이 막내라 누나 형있지만 다 이혼하고 혼자들 사네요 그래서 저희부부가 시어머니 가까이 살다보니 왕래가 잦았습니다 맞벌이하느라 그리자주가지는 않았지만요 그런데 문득 어머님이 평소해하시는 말씀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요며칠 듣다보니 좀 기분이 안좋아져서요 나는 나이가 많으니.. 살날이 얼마 안남았으니..... 이런이유로 해달라는거 해줘야한다... 사달라는거 다 사줘야한다.. 이런 마인드이신거 같거든요 ㅎㅎ 저희집에 오시면 쇼파 식탁 다 사달라고하고 제가 신는 신발 가방 운동기구 죄다 달라고하시거나 제가 근무중에 전화와서는 갑자기 티비에 나오는거 사달라... 당연 못사드리죠 어찌 다 사드립니까 그럼 돌려서 계속 얘기하고 여기에대해 많은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그저 지나가는 말이다 아니다 그래도 일부는 사드리는게 맞다 어떠신가요??! 대놓고 제가 무슨 열린지갑에 물려받은재산이라도 있어서 형편이된다면 사드리죠 근데 이제 애기도 2살에 앞으로 살아갈날들이 더 많은 저희의 피를 쪽쪽 뽑아가냐했더니 알았다.하고 전화를 팍 끊으시네요 ㅎㅎ341
무조건 나이많으면 장땡???!!
제생각이 틀린건지 맞는건지 판단이 안서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희 30분거리에는 홀시어머니께서 살고계세요
남편이 막내라 누나 형있지만 다 이혼하고 혼자들 사네요
그래서 저희부부가 시어머니 가까이 살다보니
왕래가 잦았습니다 맞벌이하느라 그리자주가지는 않았지만요
그런데 문득 어머님이 평소해하시는 말씀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요며칠 듣다보니 좀 기분이 안좋아져서요
나는 나이가 많으니.. 살날이 얼마 안남았으니.....
이런이유로 해달라는거 해줘야한다... 사달라는거 다 사줘야한다.. 이런 마인드이신거 같거든요 ㅎㅎ
저희집에 오시면 쇼파 식탁 다 사달라고하고 제가 신는 신발 가방 운동기구 죄다 달라고하시거나 제가 근무중에 전화와서는 갑자기 티비에 나오는거 사달라...
당연 못사드리죠 어찌 다 사드립니까 그럼 돌려서 계속 얘기하고
여기에대해 많은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그저 지나가는 말이다
아니다 그래도 일부는 사드리는게 맞다
어떠신가요??!
대놓고 제가 무슨 열린지갑에 물려받은재산이라도 있어서 형편이된다면 사드리죠 근데 이제 애기도 2살에 앞으로 살아갈날들이 더 많은 저희의 피를 쪽쪽 뽑아가냐했더니
알았다.하고 전화를 팍 끊으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