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조용하고 인기없는애였어 나서는거 싫어하고 뒤에서 조용히 지켜보기만 하는. 그래도 올해부터 좀 꾸미기도 하고 신경써서 다니는 중이야
근데 신기하게 그런거 모르고 그냥 다니던 작년이 더 인기가 많아 내가 지금 고1인데 고백을 8번? 정도 받았거든… 근데 그 고백이 작년에 다 받은거야 ㅋㅋㅋ ㅠㅠ 어? 나도 이제 가능성이있나? 싶으니까 올해부터 고백 받은적이 없어 연애 경험도 한번. 작년에 시작해서 올해되기 직전에 끝났어
계속 이러니까 어라 내가 작년에만 고백을 받을수있는건가? 싶더라. 올해 남자애한테 연락했다 까이고 소문까지 났어 며칠전에는 또 전남친이랑 엮였고. 진짜 올해는 이런쪽으로 안풀리더라. 작년에 남사친이 많았었는데 이젠 한명빼고 다 안친해
고백을 많이 받는 타이밍이란게 있는거같아
근데 신기하게 그런거 모르고 그냥 다니던 작년이 더 인기가 많아 내가 지금 고1인데 고백을 8번? 정도 받았거든… 근데 그 고백이 작년에 다 받은거야 ㅋㅋㅋ ㅠㅠ 어? 나도 이제 가능성이있나? 싶으니까 올해부터 고백 받은적이 없어 연애 경험도 한번. 작년에 시작해서 올해되기 직전에 끝났어
계속 이러니까 어라 내가 작년에만 고백을 받을수있는건가? 싶더라. 올해 남자애한테 연락했다 까이고 소문까지 났어 며칠전에는 또 전남친이랑 엮였고. 진짜 올해는 이런쪽으로 안풀리더라. 작년에 남사친이 많았었는데 이젠 한명빼고 다 안친해
당연히 그냥 저녁이라 끄적여본 글이고… 언젠간 다시 잘 풀리겠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