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런 제가 싫습니다 '나 힘들다' '나 도와달라' 이 한마디를 못하는 제가 가족한테는 뭔가 말하기 힘들어요 그냥 공감해 주는 것도 싫고 맨날 볼 사이인데 그럼 껄끄러운 이야기를 하고 위로받는 것도 싫습니다 그렇다고 친구한테 말하기에는 믿는 친구 한 명 없습니다.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를 거치는 과정에서 저는 사람들에게 배신을 많이 당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쉽게 사람을 믿지 않죠. 굳이 옆에 사람을 만들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누구든지 저한테 와서 괜찮아? 힘들었지 이제 다 괜찮아라고 말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안되겠죠?174
너무 힘들어요
저는 이런 제가 싫습니다
'나 힘들다' '나 도와달라' 이 한마디를 못하는 제가
가족한테는 뭔가 말하기 힘들어요
그냥 공감해 주는 것도 싫고 맨날 볼 사이인데 그럼 껄끄러운 이야기를 하고 위로받는 것도 싫습니다
그렇다고 친구한테 말하기에는 믿는 친구 한 명 없습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를 거치는 과정에서 저는 사람들에게 배신을 많이 당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쉽게 사람을 믿지 않죠.
굳이 옆에 사람을 만들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누구든지 저한테 와서 괜찮아? 힘들었지 이제 다 괜찮아라고 말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