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원인은 다른 곳이고 하소연은 가까운 사람이지. 정작 당사자에게는 공감 못 하고 못 받으면서 자기는 공감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기준에는 "내가 옳다"라는 생각이 있는 듯 했어. 상대방이 옳을 수 있다거나 자신이 해결할 능력이 모자랄 수 있다거나 사안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은 1도 생각하지 않아. 난 그를 좋아하지만 자기 자신이 옳다는 점에 공감해달라는 건 못하겠더라. 양자 택일를 하라고 종용받는 기분이야. 내가 왜 그래야 하지? 그는 그 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여겨져. 그걸 못 고치면 내가 그를 버릴거야. 내게 계속 그와 다른 사람을 스스로 비교하면서 자기를 택하라고 강요하는 그를 곁에 두기에는 힘들거든. 그건 공감이 아니야. 예를 들어 회사에 직장동료가 있어. 그들 중 한 명이 내게 다가와서 다른 한 명의 잘못을 지적하고 공감하길 바랄 때 내가 그래야 할까? 나는 그가 아주 나쁜 습관을 가졌다고 생각해. 타인을 비난하기 위해 나를 끌어들였어. 물론 대상자가 나쁠 수 있어. 그건 회사의 시스템문제나 정식 상사에게 건의할 수 있는 문제야. 그런 절차를 거치면 그가 내게 이야기 하지 않아도 나는 알게 될 거야. 공감할 일이면 당연히 하겠지. 잘 바봐. 공감 바라는 사람들 중에는 자기 감정에 상대가 동조하길 바라는 사람이 대부분이야. 그것도 제3자를 욕할 때. 그게 공감이니? 도와달라도 아니고 그저 비난. 직장상사가 안된다고 한 문제를 계속 내게 이야기하면 나더러 직장 상사에게 대들라고? 그게 무슨 공감이야 가스라이팅이지. 상대를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려고 소문 퍼트리는 것, 거기에 공감 씌우는 것 용서할 수 없다고 여겨져. 공감은 중요한 거야. 그딴게 공감 아니라고. 내 가족이 그러면 인연 끊는다. 보나 안 보나 가족관계 다 파토낼 거니까. 사람들은 싫어도 참고 지내고 부당해도 전체를 보고 자기를 누그러뜨리고 지내다가 정식으로 이의 제기하고 그게 안 맞으면 나가거나 그 곳을 바꾸려 노력하지. 바꾸려고 노력하는 건지 파토 내려고 노력하는 건지 자기 위치가 무엇인지, 친구인지 상사인지 가족인지 알아야 하는 데 ... 바꿀 만한 지위인지 아닌지도 모르면서 상대에게 몇 번 음식 사 주고 친절히 대했다고 무슨 빚쟁이처럼 공감 빙자 가스라이팅하려드는 건 도대체 누가 그렇게 가르친지 궁금하긴 해. 공감은 아주 중요한 문제고 감정이야. 누구를 비난하고 자기 지위를 끌어올리거나 상대를 끌어내리려는 데 쓰여지는 게 아니야. 나는 그렇게 생각해. 알겠지? 너. 직장 상사가 하지 말라고 한 일이 부당하다고 여겨지면 직장에 이의제기 하잖아. 그래도 안 되면 어떻게 할 건데? 왜 안될까. 직장 상사가 다른 사람만 편애해서 왜 그렇게 생각해? 너는 그 순간 직장상사를 무시한 거야. 알겠니? 그 직장상사 내 상사야. 정신차려나중에 알게 될 거야. 네 후임의 직장상사이기도 하다는 걸. 그러고 나중에 직장상사에게 가서 욕했다며 고자질? 하겠지? 공감 빙자 다른 사람 욕 하게 만드는 기술. 그리고는 녹음기 거기서 잘라서 당사자에게 전하는 스킬. 4
그렇게 표현하는 사람 알아.
항상 원인은 다른 곳이고 하소연은 가까운 사람이지.
정작 당사자에게는 공감 못 하고 못 받으면서 자기는 공감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기준에는 "내가 옳다"라는 생각이 있는 듯 했어. 상대방이 옳을 수 있다거나 자신이 해결할 능력이 모자랄 수 있다거나 사안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은 1도 생각하지 않아.
난 그를 좋아하지만 자기 자신이 옳다는 점에 공감해달라는 건 못하겠더라.
양자 택일를 하라고 종용받는 기분이야.
내가 왜 그래야 하지?
그는 그 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여겨져.
그걸 못 고치면 내가 그를 버릴거야.
내게 계속 그와 다른 사람을 스스로 비교하면서 자기를 택하라고 강요하는 그를 곁에 두기에는 힘들거든.
그건 공감이 아니야.
예를 들어 회사에 직장동료가 있어.
그들 중 한 명이 내게 다가와서 다른 한 명의 잘못을 지적하고 공감하길 바랄 때 내가 그래야 할까?
나는 그가 아주 나쁜 습관을 가졌다고 생각해.
타인을 비난하기 위해 나를 끌어들였어.
물론 대상자가 나쁠 수 있어. 그건 회사의 시스템문제나 정식 상사에게 건의할 수 있는 문제야. 그런 절차를 거치면 그가 내게 이야기 하지 않아도 나는 알게 될 거야.
공감할 일이면 당연히 하겠지.
잘 바봐. 공감 바라는 사람들 중에는 자기 감정에 상대가 동조하길 바라는 사람이 대부분이야. 그것도 제3자를 욕할 때.
그게 공감이니?
도와달라도 아니고 그저 비난.
직장상사가 안된다고 한 문제를 계속 내게 이야기하면 나더러 직장 상사에게 대들라고?
그게 무슨 공감이야 가스라이팅이지.
상대를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려고 소문 퍼트리는 것, 거기에 공감 씌우는 것 용서할 수 없다고 여겨져.
공감은 중요한 거야.
그딴게 공감 아니라고.
내 가족이 그러면 인연 끊는다.
보나 안 보나 가족관계 다 파토낼 거니까.
사람들은 싫어도 참고 지내고 부당해도 전체를 보고 자기를 누그러뜨리고 지내다가 정식으로 이의 제기하고 그게 안 맞으면 나가거나 그 곳을 바꾸려 노력하지.
바꾸려고 노력하는 건지 파토 내려고 노력하는 건지 자기 위치가 무엇인지, 친구인지 상사인지 가족인지 알아야 하는 데 ...
바꿀 만한 지위인지 아닌지도 모르면서 상대에게 몇 번 음식 사 주고 친절히 대했다고 무슨 빚쟁이처럼 공감 빙자 가스라이팅하려드는 건 도대체 누가 그렇게 가르친지 궁금하긴 해.
공감은 아주 중요한 문제고 감정이야.
누구를 비난하고 자기 지위를 끌어올리거나 상대를 끌어내리려는 데 쓰여지는 게 아니야.
나는 그렇게 생각해.
알겠지? 너.
직장 상사가 하지 말라고 한 일이 부당하다고 여겨지면 직장에 이의제기 하잖아. 그래도 안 되면 어떻게 할 건데?
왜 안될까. 직장 상사가 다른 사람만 편애해서
왜 그렇게 생각해?
너는 그 순간 직장상사를 무시한 거야.
알겠니?
그 직장상사 내 상사야.
정신차려
나중에 알게 될 거야.
네 후임의 직장상사이기도 하다는 걸.
그러고 나중에 직장상사에게 가서 욕했다며 고자질? 하겠지? 공감 빙자 다른 사람 욕 하게 만드는 기술. 그리고는 녹음기 거기서 잘라서 당사자에게 전하는 스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