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하나가 동료들 다 데리고나와 가게를 차렸는데 불합리한 일도 자기들끼리는 관대한편이고 신입들 오면 텃세를 그렇게 부리네요 사장 이라는 사람은 중립도 없고 그냥 편만들고.. 신입중에 다 퇴사 나가고 묵묵히 일만하며 버티는 사람은 저 혼자에요 자기한테 아부하고 비위맞추면 정당성도 없이 그냥 친한 동료들 편만 드네요 스트레스 너무 심한데도 새로운곳 가서 적응하기 싫어 버티는중..생파도 참석하기 싫은데 밑보이기 싫으면 참석해라며 은근 협박하고.. 이런곳 어떻게 대처할까요?162
가족처럼 똘똘뭉친 직장동료들
가게를 차렸는데
불합리한 일도 자기들끼리는
관대한편이고 신입들 오면
텃세를 그렇게 부리네요
사장 이라는 사람은 중립도 없고
그냥 편만들고..
신입중에 다 퇴사 나가고 묵묵히 일만하며
버티는 사람은 저 혼자에요
자기한테 아부하고 비위맞추면
정당성도 없이 그냥 친한 동료들
편만 드네요
스트레스 너무 심한데도
새로운곳 가서 적응하기 싫어
버티는중..생파도 참석하기 싫은데
밑보이기 싫으면
참석해라며 은근 협박하고..
이런곳 어떻게 대처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