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싫은 소식 들을까봐 연락을 멀리했다는 말은 결국 부모로써 도와주긴 싫고 회피하고 싶은 거 아닌가요? 저도 엄마가 저런 말을 했던지라 심리를 참 모르겠네요 효리씨도 힘드셨을듯 저또한 저 마음알기에.. 눈물을 훔쳤다는 글 보고 마음이 심난합니다..72053
이효리씨도 엄마와의 관계가 슬프네요
듣기싫은 소식 들을까봐 연락을 멀리했다는 말은
결국 부모로써 도와주긴 싫고 회피하고 싶은 거 아닌가요?
저도 엄마가 저런 말을 했던지라
심리를 참 모르겠네요
효리씨도 힘드셨을듯
저또한 저 마음알기에..
눈물을 훔쳤다는 글 보고 마음이 심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