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여자들이 바람둥이/환승남 한테 잘 빠지는 경향이 있지. 그리고, 남자들 중에 그런 여자들을 극혐하는 사람들이 꽤 많아. 그럼 또 여자들은 여자의 과거 따진다며 남자답지 않다는 가스라이팅을 하지. 근데, 이걸 여자들이 알기 쉽게 풀이 해 줄게.만약 현재 니가 사귀고 있는 남친의 과거를 우연히 알았다고 쳐봐. 근데, 바로 전에 사귀었던 여친이란 사람이 바람둥이/환승녀야. 즉, 화려한 외모 때문에 주위에 소위 남사친이라는 남자들이 끊이지 않는 여자지. 그래서, 남자들은 자신의 차례가 언제 올까나 줄 서서 기다리고, 그녀가 솔로가 됐을 때, 남자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대쉬를 해.혹은 여자 쪽에서 자기가 현재 사귀고 있는 남친하고 삐그덕 대서 힘들다는 하소연을 하면서 남자를 유혹해. 그러면, 남자는 이 때다 싶어 유혹에 홀라당 넘어가 환승열차에 타지. 이런 애들 특징이 또 뭐냐면, 자기는 특별하기 때문에 상대방을 바꿀 수 있다고 자신해. 근데, 그건 거대한 착각이야. 특별하긴 하지. 특별하게 멍청하거든. 암튼 유혹에 넘어간 남자는 그 여자와 물고 빨고 할거 다하고, 얼마 후에 다른 남자들과 마찬가지로 환승 이별을 당해. 어차피 이미 예정된 패턴이거든. 환승하는 애들은 질리면 환승 준비하는게 주 패턴이야. 그리고, 환승 이별을 당한 남자는 커다란 마음의 상처를 입고 그 상처를 치유해 줄 여자를 물색하러 다녀. 그러다 걸린게 바로 너라는 거지. 그리고, 너의 남친은 전 여친 탓을 하지만, 그녀를 그리워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어.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 여친만한 사람은 다시는 만날 수 있을 것 같지 않거든. 하지만, 현재는 그녀한테 갈 수는 없으니까 너헌테만 충실한 척 하겠지. 근데, 어느 날 그 전여친에게서 연락이 오니까, 니 남친은 기다렸다는 듯이 쪼르르 달려가. 물론 너한테는 비밀로 하고. 술 한잔 들이키고 나서 모텔로 직행하지. 그리고선 너한테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돌아올 거야.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자, 그럼 여기까지 읽어 본 소감이 어떻니? 아마 매우 기분 더러울거야. 근데, 남자는 본능적으로 이게 몇십배 더 기분 더럽게 느껴지거든. 원래 바람둥이한테 빠지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마음 속에 허영심이란 게 있어. 남들도 다 원하는 것을 내가 얻었다는 성취감을 느끼거든. 그리고, 그것을 사랑이라 착각하지. 바람둥이들, 특히 남자 바람둥이들은 여성들이 뭘 원하는지 매우 잘 알고 있거든. 그들은 그냥 이용당한 것 뿐이야.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자신은 피해자 코스프레 혹은 사랑이라고 포장을 하며 합리화 하려 하지. 사기 당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마음 속에 허영심과 욕심이 도사리고 있다는 건데, 이것과 마찬가지거든. 물론 사기 친 놈이 더 나쁘긴 하지만, 사기꾼들은 상대방의 마음 속에 도사리고 있는 허영심과 욕심을 꺼내는 방법을 너무나 잘 알고 있지. 바람둥이에 빠졌던 사람들 하나같이 말하는게 "그런 사람인 줄 몰랐다. 속았다." 라고 변명하지만, 그건 자기자신을 속이는 거야. 이미 애인도 있고 주변에 경쟁자들이 많은걸 알면서도 뛰어들어 놓고 몰랐다는 건 말이 안돼. 아무리 남자 보는 눈이 없어도 그 주변 상황을 보고도 뛰어들었다는 건 본인 잘못이야. 하지만, 인간의 이기심은 자신의 그런 행동을 사랑으로 포장하고 자신을 불쌍한 피해자로 합리화를 하지. 허영심과 욕심이 없거나 적은 사람은 그런 거짓된 사기꾼들에게 걸리지도 않아. 아예 관심도 없어. 생각하는 것보다 이런 패턴이 매우 많아. 연애도 그렇고 사기도 그렇고. 예외는 꽤 드물지.사람들이 경우의 수가 많다고들 말하는데, 의외로 이 사회가 주입식 교육에 의한 획일적인 사고방식들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패턴의 경우의 수는 니 생각보다 한정되 있어. 다양성을 인정않는 사회 분위기도 아주 크게 한몫 하지. K-드라마만 봐도 출연하는 사람들만 바뀌지, 대부분 스토리나 구성은 비슷하잖아? 이것과 맥락이 비슷하다고 보면 돼. 뉴스에 나오는 사기 사건도 봐바. 판매 아이템만 다를 뿐, 매번 비슷한 수법에 사람들이 넘어가. 그런거 보고 있으면 사람들이 정말 뇌라는 게 있나 생각할 때가 많았는데, 이게 마음 속의 허영과 욕심이 있으면 똑같은 패턴에도 계속 속는거야. 그래서 사기 당하는 사람은 어떻게 맨날 사기꾼들만 잘 찾아가고, 바람둥이에 넘어가는 사람은 맨날 바람둥이만 잘 찾아가. 어떤 40대 여성 유튜버는 자기는 그 나이 되도록 바람둥이 남자한테만 여전히 끌린다 하는데, 그건 별로 자랑할 만한게 못돼. 본인이 정신적으로 미성숙하다는 걸 스스로 말하는 거니까. 말하는 거 봐도 미성숙해 보이더라. 물론 어떤 여자는 바람둥이에 한번 데이고 나서 연애를 오랜동안 안한다거나 포기하는 유형도 있긴 해. 그런 사람들은 좀 동정심이 가지.하지만, 그 사람들도 불을 보고도 뛰어든 나방이란 점은 같아. 그냥 바람둥이에 빠지는 거하고 주변에 여사친 많은 환승남에 빠지는 거하곤 좀 다르거든. 전자의 경우는 어리거나 남자 경험이 적어서 당할 수 있다고 쳐서 동정이 가지만 후자는 그냥 허영심이야. 의심나면 니 주변의 연애하는 애들 패턴을 한번 객관적으로 자세히 관찰해봐. 겉으론 다양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단지 몇개로 압축이 될거다. 니 생각처럼 그리 다양하진 않아. 분명히 알아둬. 남자던 여자던 마음 속에 그런 허영심이 있는 사람과 함께 하면 언젠간 재앙이 뒤따르게 되있어. 단지 명품 백이나 명품 시계 같은 물질에 미친 사람들만 허영심이 있는게 아냐. 어떤 면에선 그런 허영심이 더 무서울 수 있어. 이 글 읽고 찔리는 애들 분명히 많아서 반대만 많이 누를거다 ㅋㅋㅋ
바람둥이에 빠졌던 여자를 피해야 하는 이유
근데, 이걸 여자들이 알기 쉽게 풀이 해 줄게.만약 현재 니가 사귀고 있는 남친의 과거를 우연히 알았다고 쳐봐. 근데, 바로 전에 사귀었던 여친이란 사람이 바람둥이/환승녀야. 즉, 화려한 외모 때문에 주위에 소위 남사친이라는 남자들이 끊이지 않는 여자지. 그래서, 남자들은 자신의 차례가 언제 올까나 줄 서서 기다리고, 그녀가 솔로가 됐을 때, 남자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대쉬를 해.혹은 여자 쪽에서 자기가 현재 사귀고 있는 남친하고 삐그덕 대서 힘들다는 하소연을 하면서 남자를 유혹해. 그러면, 남자는 이 때다 싶어 유혹에 홀라당 넘어가 환승열차에 타지. 이런 애들 특징이 또 뭐냐면, 자기는 특별하기 때문에 상대방을 바꿀 수 있다고 자신해. 근데, 그건 거대한 착각이야. 특별하긴 하지. 특별하게 멍청하거든.
암튼 유혹에 넘어간 남자는 그 여자와 물고 빨고 할거 다하고, 얼마 후에 다른 남자들과 마찬가지로 환승 이별을 당해. 어차피 이미 예정된 패턴이거든. 환승하는 애들은 질리면 환승 준비하는게 주 패턴이야. 그리고, 환승 이별을 당한 남자는 커다란 마음의 상처를 입고 그 상처를 치유해 줄 여자를 물색하러 다녀. 그러다 걸린게 바로 너라는 거지. 그리고, 너의 남친은 전 여친 탓을 하지만, 그녀를 그리워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어.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 여친만한 사람은 다시는 만날 수 있을 것 같지 않거든. 하지만, 현재는 그녀한테 갈 수는 없으니까 너헌테만 충실한 척 하겠지.
근데, 어느 날 그 전여친에게서 연락이 오니까, 니 남친은 기다렸다는 듯이 쪼르르 달려가. 물론 너한테는 비밀로 하고. 술 한잔 들이키고 나서 모텔로 직행하지. 그리고선 너한테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돌아올 거야.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자, 그럼 여기까지 읽어 본 소감이 어떻니? 아마 매우 기분 더러울거야. 근데, 남자는 본능적으로 이게 몇십배 더 기분 더럽게 느껴지거든. 원래 바람둥이한테 빠지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마음 속에 허영심이란 게 있어. 남들도 다 원하는 것을 내가 얻었다는 성취감을 느끼거든. 그리고, 그것을 사랑이라 착각하지. 바람둥이들, 특히 남자 바람둥이들은 여성들이 뭘 원하는지 매우 잘 알고 있거든. 그들은 그냥 이용당한 것 뿐이야.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자신은 피해자 코스프레 혹은 사랑이라고 포장을 하며 합리화 하려 하지. 사기 당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마음 속에 허영심과 욕심이 도사리고 있다는 건데, 이것과 마찬가지거든. 물론 사기 친 놈이 더 나쁘긴 하지만, 사기꾼들은 상대방의 마음 속에 도사리고 있는 허영심과 욕심을 꺼내는 방법을 너무나 잘 알고 있지.
바람둥이에 빠졌던 사람들 하나같이 말하는게 "그런 사람인 줄 몰랐다. 속았다." 라고 변명하지만, 그건 자기자신을 속이는 거야. 이미 애인도 있고 주변에 경쟁자들이 많은걸 알면서도 뛰어들어 놓고 몰랐다는 건 말이 안돼. 아무리 남자 보는 눈이 없어도 그 주변 상황을 보고도 뛰어들었다는 건 본인 잘못이야. 하지만, 인간의 이기심은 자신의 그런 행동을 사랑으로 포장하고 자신을 불쌍한 피해자로 합리화를 하지. 허영심과 욕심이 없거나 적은 사람은 그런 거짓된 사기꾼들에게 걸리지도 않아. 아예 관심도 없어.
생각하는 것보다 이런 패턴이 매우 많아. 연애도 그렇고 사기도 그렇고. 예외는 꽤 드물지.사람들이 경우의 수가 많다고들 말하는데, 의외로 이 사회가 주입식 교육에 의한 획일적인 사고방식들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패턴의 경우의 수는 니 생각보다 한정되 있어. 다양성을 인정않는 사회 분위기도 아주 크게 한몫 하지. K-드라마만 봐도 출연하는 사람들만 바뀌지, 대부분 스토리나 구성은 비슷하잖아? 이것과 맥락이 비슷하다고 보면 돼.
뉴스에 나오는 사기 사건도 봐바. 판매 아이템만 다를 뿐, 매번 비슷한 수법에 사람들이 넘어가. 그런거 보고 있으면 사람들이 정말 뇌라는 게 있나 생각할 때가 많았는데, 이게 마음 속의 허영과 욕심이 있으면 똑같은 패턴에도 계속 속는거야. 그래서 사기 당하는 사람은 어떻게 맨날 사기꾼들만 잘 찾아가고, 바람둥이에 넘어가는 사람은 맨날 바람둥이만 잘 찾아가. 어떤 40대 여성 유튜버는 자기는 그 나이 되도록 바람둥이 남자한테만 여전히 끌린다 하는데, 그건 별로 자랑할 만한게 못돼. 본인이 정신적으로 미성숙하다는 걸 스스로 말하는 거니까. 말하는 거 봐도 미성숙해 보이더라.
물론 어떤 여자는 바람둥이에 한번 데이고 나서 연애를 오랜동안 안한다거나 포기하는 유형도 있긴 해. 그런 사람들은 좀 동정심이 가지.하지만, 그 사람들도 불을 보고도 뛰어든 나방이란 점은 같아. 그냥 바람둥이에 빠지는 거하고 주변에 여사친 많은 환승남에 빠지는 거하곤 좀 다르거든. 전자의 경우는 어리거나 남자 경험이 적어서 당할 수 있다고 쳐서 동정이 가지만 후자는 그냥 허영심이야. 의심나면 니 주변의 연애하는 애들 패턴을 한번 객관적으로 자세히 관찰해봐. 겉으론 다양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단지 몇개로 압축이 될거다. 니 생각처럼 그리 다양하진 않아.
분명히 알아둬. 남자던 여자던 마음 속에 그런 허영심이 있는 사람과 함께 하면 언젠간 재앙이 뒤따르게 되있어. 단지 명품 백이나 명품 시계 같은 물질에 미친 사람들만 허영심이 있는게 아냐. 어떤 면에선 그런 허영심이 더 무서울 수 있어.
이 글 읽고 찔리는 애들 분명히 많아서 반대만 많이 누를거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