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ㅇㅇ2024.06.24
조회10,283
댓글 보고 다시 한번 정신 번뜩 들었구요
다들 너무 감사드려요
저 챙기면서 잘 살겠습니다
그리고 엄마 저런 소리는 그냥 흘려 듣고 
최대한 일핑계 대면서 멀리 지낼 예정입니다
결혼도 하고 제 행복 찾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