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출신선수 외면하는 강원도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

쓰니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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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출신선수 외면하는 강원도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

조 용현 선수는 강원도에서 태어나 강원도에서 학교를 다니는 강원도를 대표하는 선수이다.

초등 5학년 처음 웨이크보드를 시작하고 훈련 여건상 경기도로 훈련을 다니는 힘든 시간을 보내며 지역에 남은건 강원체육고등학교에 웨이키보드과를 신설한다는 협회관계자의 약속때문이였다.
고등학교 진학 당시 1학년 1학기만 거주지역(강원홍천) 학교를 진학하면 강원체고로 전학이 가능하다는 협회관계자의 말은 거짓이였다.
강원도에 선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강원도와 일절의 연고도 없는 타지역 아이들을 위해 해당과는 수상스키과로 바뀌였고 그 이유는 자신과의 친분 관계의 협회 임원의 자녀들의 입학때문이다.
추후, 이유는 더 가관이다
단체전을 위하여 3명의 선수가 필요해서 수상스키과를 신설하였다고 하나, 당시 조용현 선수와 함께 강원체고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이 2명 더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매 대회때마다 응원 한마디를 제대로 들을 수 없었으며, 이번 대회 역시 수상스키 종목이 마무리되자 조용현 선수의 경기는 외면한채 경기장을 떠났다.

지난해 전국체전 당시도 순위권 선수가 아닌 친분 선수에게 고가의 장비 지원을 하면서도 유독 한 선수만을 외면하는 협회를 이해할 수 없다.
협회가 새로 구입한 보트 역시 선수를 위한 보트가 아니다. 과연 이러한 보트 구입의 목적은 무엇일까 궁금하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도교육자원청, 강원도체육회, 강원체육고등학교까지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강원도 선수를 외면하는 이유를 이제는 알고싶다.

학생부 최강인 조용현 선수는 강원도협회의 관심 밖의 선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