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에 대화하는 친구 딱 2명이고 학교가면 내내 말한마디 안하다 집오는게 일상인데 남들한텐 당연한게 나한텐 너무 간절한 일인거 같아서 ㅈㄴ 슬픔 아니 진짜 가끔가다 반 친구가 말걸어줘서 스몰토크를 한다거나 전교에 2명있는 유일하게 좀 친한애들이랑 우연히 마주쳐서 수다떨면 ㄹㅇ 너무 행복해서 눈물남... 아니 대화하다 진짜로 눈물 맺히면 그때마다 당황스럽기도 한데 내인생이 너무 불쌍해 ㅅㅂ3
나 진짜 개찐따인데
남들한텐 당연한게 나한텐 너무 간절한 일인거 같아서 ㅈㄴ 슬픔
아니 진짜 가끔가다 반 친구가 말걸어줘서 스몰토크를 한다거나
전교에 2명있는 유일하게 좀 친한애들이랑 우연히 마주쳐서 수다떨면 ㄹㅇ 너무 행복해서 눈물남...
아니 대화하다 진짜로 눈물 맺히면 그때마다 당황스럽기도 한데 내인생이 너무 불쌍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