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가 거절해도 엄마가 고집 부려서 외식 나간다고 대놓고 써져 있는 거 보니까 파스타도 쓰니 엄마가 정한 것 같은데 엄마 먹고 싶은 거 먹게 해드려 ㅇㅈㄹ 글도 안 읽나 애초에 양식집 가서 한식 굳이 굳이 찾는 거 보면 어떤 성격일지 뻔한데 이게 대체 왜 쓰니가 나쁜 거임? 결시친 아줌마들이 좌표 찍었나 쓰니 보고 못된 년이라는데 베플 개극혐 다짜고짜 년년 거리는 게 사이다인가봐 9
나만 이 글 쓰니 마음 공감 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