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7살 여고생이고, 재작년 12월26일부터 이번년도 1월17일까지 만난 남자가 있어.
그 남자가 나랑 제일 오래 연애했고 진짜 1년이란 시간동안 할 것도 다 하고, 서로 부모님께도 잘하고 정밀 결혼 할 줄 알았어. 근데 권태기가 오니까 내가 짜증을 너무냈는데 그 사람이 지쳐서 헤어지자했어 헤어지고 서로 다른 사람들을 만났는데..그 사람이 여자친구랑만 헤어지면 연락이 와 그러다가 또 다른 여자를 만나고 솔직히 어장이라면 어장인거 알아 근데 그게 2번이나 반복됐어 그 사람은 그때처럼 서로 힘든게 싫다고 나를 계속 밀어내고 거절했는데 솔직히 난 다시 만나고싶어 인스타 염탐도 하고 그러는데 지금은 그 남자 여자친구 있어 한 40일쯤 됐을거 같아 근데 지금 그 남지가 행복해보이긴 했어 근데 나도 다른 남자가 있능데 생각이나 지금 나랑 만나는 남자는 장거리고 만난지 79일정도 됐어 근데 1년이란 시간과 헤어지고 힘들어했던 시간이 길어서 자꾸만 생각나는거 같고 그래 1년 만난 남자는 같은 동네라서 1년을 매일 만났는데 그래서인지 어딜가든 그 사람 흔적이고 그 사람이랑 마주치는거 같아서 너무 힘들어 진짜 어떡하지?
진짜 다들 댓글 좀 달아줘
갑자기 첫사랑이 보고싶어 어떡해?
쓰니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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