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게 무슨일이래요;; 조금만 삐끗했으면 애 눈 실명될뻔 했네요;;;
세상에;; 이게 무슨일이래요;; 조금만 삐끗했으면 애 눈 실명될뻔 했네요;;;
Best와...이게 무슨 일이야 진짜..남일인데도 내 속이 끓는데 부모님은 억장 와르르네 진짜 ..... 그 초4는 애새끼를 어떻게 키웠길래...소름돋네 진짜
Best기다리지말고 바로 신고부터 해야죠 뭘 기대하고 기다린다는거죠?
Best또라이는 학원 말고 병원을 다녀야 할 것인데 어찌하여 멀쩡한 남의집 귀한 자식 얼굴을 저모양으로 만들어놨어. 그 부모 얼굴에 똑같이 그어줘야하는데!!!!!
Best경찰에 학폭신고하는번호 있어요. 112말고 117인가 ? 그럴건데 112전화해서 문의하심 알려주실거예요. 경찰접수하면 해당학교로 이관되고 요즘은 학폭전담쌤 따로 계세요. 거기에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당연히 치료비 받으셔야하고 연필이면 .. 아마 흉터 남을확률이 높을거예요. 흉터치료까지 꼼꼼하게 하셔야하는데 이게 레이져라 ..애들이 힘들어해요 ㅠㅠ
Best연필이 아니라 콤파스같은거 아님? 소년원으로 보내버리삼
117신고후 접수 교육청전화후 상담(미리알림) 상대학교에도 전화해서 학폭담당선생님한테 얘기하고 사건화 시키고 교육청얘기하시고 교육감들도 한명한명 다만나서 상담하겠다고 하세요 상대부모 혹시라도 애들끼리 그럴수도있지 이지랄 떨면 바로 고소장 접수후 치료비 향치비 성형비 등등 민사까지 진행 의뢰하시고 상대편이 일상생활중배상책임으로 접수해서 보험처리하려 할겁니다.... (만 14세미만의 아동은 행위지각능력이 완전 성립되었다 보기 어렵기때문에 고의성이 있어도 일배책가능) 만약 보험으로 처리하려하면 치료비에 성형비 위자료까지 맥스로 청구하시고 합의시 단서조항 꼭 달으세요 (향후 아이가 성장후에 성형을 할수 있고 그 성형이 몇회가 될수 있으니 그때 성형비용도 다 청구하겠다 라는 조항) 그리고 도의상 상대부모도 와서 대가리박고 빌고 책임을 지는게 맞죠.... 저희아이도 비슷한 경우 있었는데 일배책 청구해놓고 나몰라라하고 축구하는날 치킨에 맥주 처 드시면서 누워서 축구보던데 속이 뒤벼집니다... 절대 용서 ㄴㄴ 선합의 ㄴㄴ 하세요
애기 얼굴만 봐도 순딩순딩 애기같은데 ㅠㅠ 아이고 저걸 저리 그어놨다냐 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이 아프네. 무조건 법대로 가고 아이 멘탈케어 꼭 신경써주길 바래요.
...일단 가해자얼굴에도 똑같은 흉지게 해줘야함 그래야 다신 안그러지
도대체 어느 동네임?
애가 도데체 가정교육을 어떻게 처 받앗낄레 저럴수가 있지?
너무 심하네..이마부터 턱까지....아오ㅠ
아니 너무 충격적이긴 한데.. 이거 본인 아기 얘기 아니고 맘카페 글 퍼온거죠? 글쓴 분 동의구하고 네이트판에 퍼오신건가요?
아우 아프겠네 ㅠㅠ 미치겠다 진짜…
경찰신고에 학폭위 열어야죠.
상처가 너무 심한데요? ㅠㅠ 아니 이건 애들끼리 놀다 살짝 다친 그런 수준이 아니잖아요;;;; 절대 그냥 넘어가면 안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