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부부 이야기 입니다. 전날 와이프와 점심 고기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오전에 병원에 좀 다녀오는 길에 국밥 생각이 미치도록 나더군요. 그리고 집에 돌아오니 와이프가 늦잠을 자고 있더군요. 깨지 않게 조심조심 배고픈걸 참으며 1시간정도를 기다린 후 오전 11시가 넘어서 전날 약속했던 고기를 먹으러 가자고 했습니다. 아직 잠이 덜 깬 와이프는 아직 배가 안고프다며 제게 뭐가 먹고 싶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그냥 솔직하게 국밥이 정말 먹고 싶다 초장 쳐발쳐발해서 쏴악 먹고 싶다고 했죠. 제가 보기엔, 당장 배가 고프지 않아서 제가 먹고 싶은걸 시켜줄 눈치로 보였습니다. 그리고는 국밥 배달어플을 함께보고 국밥을 와이프가 시켜줬습니다. 그리고 건조기에 있는 빨래를 가져와 거실에서 정리하려는데, 와이프 표정이 똥 씹은 표정이더라구요? 왜 그러냐고 묻자 "니는 진짜 예의도 매너도 없다" 라고 하네요?? 전날 뻔히 같이 점심 먹자 해놓고 지 먹고 싶은거 시켜 먹는다면서 아주 표정이 걍 같이 사는 사람 표정 같지도 않게 지으면서 각종 폭언을 해댑니다. 너무 억울했습니다. 분명히 먹으러 가자고 했고, 뭐 먹고 싶냐는 질문에 대답을 했고, 자기가 나 먹고 싶은거 시켜줘놓고 이제와서 저 딴 소리를 해대는게. 그래 놓고 니는 사람되기는 글렀다. 아직 멀었다 이딴 소리하네요. 제가 벌어다 준 돈 가지고 약 5천만원 비용의 창업준비 한다는 사람이 집에서 아무 집안일도 안하고 10살 딸 아침에 머리 묶어주고 아침밥 빵 챙겨주는 여자가 저에게 할 소리 입니까? 아나 진짜 쓰면서도 개열받네 내가 저딴 여자한테 뭔 말을 하고 뭘 해줄수가 있을까요? 현재 다이어트에 생리중이라 예민한가? 생각하다가도, 아니 내가 생리하라고 했고 다이어트하라고했나? 저에게 화풀이를 하네요. 하 같이 욕 좀 갈겨주십시오. 형님 누님들
왜 빡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전날 와이프와 점심 고기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오전에 병원에 좀 다녀오는 길에 국밥 생각이 미치도록 나더군요.
그리고 집에 돌아오니 와이프가 늦잠을 자고 있더군요.
깨지 않게 조심조심 배고픈걸 참으며 1시간정도를 기다린 후 오전 11시가 넘어서 전날 약속했던 고기를 먹으러 가자고 했습니다.
아직 잠이 덜 깬 와이프는 아직 배가 안고프다며 제게 뭐가 먹고 싶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그냥 솔직하게 국밥이 정말 먹고 싶다 초장 쳐발쳐발해서 쏴악 먹고 싶다고 했죠.
제가 보기엔, 당장 배가 고프지 않아서 제가 먹고 싶은걸 시켜줄 눈치로 보였습니다.
그리고는 국밥 배달어플을 함께보고 국밥을 와이프가 시켜줬습니다.
그리고 건조기에 있는 빨래를 가져와 거실에서 정리하려는데, 와이프 표정이 똥 씹은 표정이더라구요?
왜 그러냐고 묻자 "니는 진짜 예의도 매너도 없다" 라고 하네요??
전날 뻔히 같이 점심 먹자 해놓고 지 먹고 싶은거 시켜 먹는다면서
아주 표정이 걍 같이 사는 사람 표정 같지도 않게 지으면서 각종 폭언을 해댑니다.
너무 억울했습니다.
분명히 먹으러 가자고 했고, 뭐 먹고 싶냐는 질문에 대답을 했고, 자기가 나 먹고 싶은거 시켜줘놓고 이제와서 저 딴 소리를 해대는게.
그래 놓고 니는 사람되기는 글렀다. 아직 멀었다 이딴 소리하네요.
제가 벌어다 준 돈 가지고 약 5천만원 비용의 창업준비 한다는 사람이 집에서 아무 집안일도 안하고 10살 딸 아침에 머리 묶어주고 아침밥 빵 챙겨주는 여자가 저에게 할 소리 입니까?
아나 진짜 쓰면서도 개열받네 내가 저딴 여자한테 뭔 말을 하고 뭘 해줄수가 있을까요?
현재 다이어트에 생리중이라 예민한가? 생각하다가도, 아니 내가 생리하라고 했고 다이어트하라고했나?
저에게 화풀이를 하네요.
하 같이 욕 좀 갈겨주십시오. 형님 누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