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 사건의 26만 회원이 떠오릅니다.
집단적이고 비뚤어진 성의식
불법인 포르노에 열광하고포르노 배우를 무슨 스타나 인플루언서로 세탁해주는 노빠꾸 탁재훈
노빠꾸 탁재훈은 한국의 포르노 확산과 대중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포르노는 성접대, 스폰서, 성매매, 성희롱, 성추행, 성폭력 등을 확산시킵니다.
성적 병리현상도 증가시킵니다. 관음증, 성도착증, 외설증, 노출증, 성적가학증, 소아성애증, 성적피학증 등
포르노는 비윤리적이고 부도덕하고 반사회적이고 반인권적입니다. 가하적이고 변태적이며 엽기적입니다.
이건 단순 취향이나 즐길거리가 아닙니다.
포르노가 가진 비뚤어진 성의식과 인간을 노예나 물건처럼 대하는 태도
차마 입에 담기조차 더러운 학대와 착취가 단순재미로 소비되는게 포르노 입니다.
포르노는 판타지가 아니라 학대와 착취입니다.
서로 합의하면 학대와 착취를 해도 되나요?돈만 주면 사람을 노예처럼 물건처럼 대해도 되나요?인간을 짓밟고 업신여기고 욕되게 하고 천하게 대해도 되나요?
특히, 포르노는 어리고 돈이 없는 사람을 착취하기 쉬운 구조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보지 마세요.
당신의 생각을 좀먹고 뒤틀리게 합니다.
학대와 착취 영상을 보면서 웃고 즐기고 있는 당신을 보세요.
그리고 사회에서 멀쩡한척 살아가는 당신이 역겹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