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외에 어디 말할곳도 없고 너무 그리운 마음에 여기라도 글 올려봅니다. 외할머니가 몇 달 전 부터 몸이 조금 안좋으셔서 저희집에 모셨는데 아주 잘 회복되고 많이 건강해 지셨는데 1주일 전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지내는동안 정말 정도 많이 들고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서 마음이 텅 빈것같이 아프고 힘듭니다. 같이 지내던 공간을 보거나 문득문득 생각 날 때면 정말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같이 밥먹었던 시간, 얘기했던 시간, 웃고울었던 시간, 같이 운동했던 시간.. 우리 할머니 너무 보고 싶다 할머니
할머니가 너무 보고 싶어요
지내는동안 정말 정도 많이 들고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서 마음이 텅 빈것같이 아프고 힘듭니다. 같이 지내던 공간을 보거나 문득문득 생각 날 때면 정말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같이 밥먹었던 시간, 얘기했던 시간, 웃고울었던 시간, 같이 운동했던 시간.. 우리 할머니 너무 보고 싶다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