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하나가 있는데요 그 친구가 자꾸 왜곡을 해요. 예를 들면 나는 짜장면을 좋아해. 라고 말하면 혼자서 넌 어릴때 힘들었어서 짜장면을 좋아해 라고 생각을 하고 그게 진짜라고 믿고있어요. 그렇게 혼자 믿고는 저한테 넌 힘들게 자랐어서 짜장면을 좋아하는거야. 원랜 안좋아했을껄? 이래요.. 전 전혀 힘들게 자라지않았고 부가 넘치진않았지만 모자른적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길에서 할머니가 딸기를 파시길래 빨리 퇴근시켜드리고싶어서 다 샀어. 라고하면 혼자서 또 뭔 생각을 하는건지, 하루이틀뒤에 갑자기 도와주려고산게 아니고 먹고싶어서 샀던거지~ 도와주고싶어서 산거아닐껄?이라고 혼자 맞지도않는 해석을 하고 그렇게 믿고있어요. 그리고 제가 예쁜 신발이 보여서 하나 샀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그거 ㅇㅇ이(제 다른친구)가 좋아하는 스타일 아니야? 따라하려고 하지마~ 이러는거에요 ㅋㅋ 그냥 제 마음에 들어서 산건데 혼자 제가 누굴 따라했다고 믿고있더라구요.. 이게 한두번이면 그러려니할텐데 계속 제가 무슨 말만하면 혼자 왜곡해석하고는 그게 맞다고 확신하고 저한테 말을 하네요. 전혀 아닌데요. 이런애한테 뭐라고 딱 말을 해주고싶은데 뭐라고하면 좋을까요. 이게 화내기는 뭐한데 기분이 참 더러워서요.ㅎㅎ 643
자꾸 왜곡하는 친구
친구하나가 있는데요
그 친구가 자꾸 왜곡을 해요.
예를 들면
나는 짜장면을 좋아해. 라고 말하면 혼자서 넌 어릴때 힘들었어서 짜장면을 좋아해 라고 생각을 하고 그게 진짜라고 믿고있어요.
그렇게 혼자 믿고는 저한테 넌 힘들게 자랐어서 짜장면을 좋아하는거야. 원랜 안좋아했을껄? 이래요..
전 전혀 힘들게 자라지않았고 부가 넘치진않았지만 모자른적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길에서 할머니가 딸기를 파시길래 빨리 퇴근시켜드리고싶어서 다 샀어. 라고하면
혼자서 또 뭔 생각을 하는건지,
하루이틀뒤에 갑자기 도와주려고산게 아니고 먹고싶어서 샀던거지~ 도와주고싶어서 산거아닐껄?이라고 혼자 맞지도않는 해석을 하고 그렇게 믿고있어요.
그리고 제가 예쁜 신발이 보여서 하나 샀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그거 ㅇㅇ이(제 다른친구)가 좋아하는 스타일 아니야? 따라하려고 하지마~ 이러는거에요 ㅋㅋ
그냥 제 마음에 들어서 산건데 혼자 제가 누굴 따라했다고 믿고있더라구요..
이게 한두번이면 그러려니할텐데
계속 제가 무슨 말만하면 혼자 왜곡해석하고는 그게 맞다고 확신하고 저한테 말을 하네요.
전혀 아닌데요.
이런애한테 뭐라고 딱 말을 해주고싶은데 뭐라고하면 좋을까요. 이게 화내기는 뭐한데 기분이 참 더러워서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