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 올리고 욕 먹고 저를 사칭하는 사람이 글을 또 재업 했는데요제가 추가 글좀 쓰고자 합니다.그 여직원은 30대 초반 저희 남편은 30대 중반입니다.몇살 차이가 안나고 그냥 선임/후임 아니고 동료입니다.왜 대리냐 주작이냐는데 남편이 기존에 다른 일 하다가 다시 새로 시작하는 바람에아직도 대리이고 건축쪽 입니다.그러다보니 둘이 10년 동안 외근도 같이 다녔고 그 여직원이 엄청 징징대는 스타일 이어서그 동안 쌓인 것이 많았습니다.그리고 결정적인 것은 장례식 당일에같은 부서 여자 부장님하고 둘이 왔는데 두명이서 저희 남편 손을 잡고 위로를해주었던 것 입니다. 여자 부장님은 나이가 55살이셔서 남편에겐 엄마뻘 이니 그냥그려러니 했는데 동년배인 여자가 장례식에서 저희 남편 손잡고 위로하는데 누가 좋아합니까?그 상황에서 발인 끝나고 아침 10시부터 또 문자가 오니 어떤 와이프가 좋아하나요?
남편과 여직원 선 넘었다는 글쓴이 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