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50명 되는 회사 4년 차 과장입니다.사무실 분위기 자체가 워낙 조용한 편이기도 하고 요즘 부쩍 업무가 많이 줄어들어팀 내에서도 각자 일이 많이 없는 것을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외국계 회사라 사장님의 큰 터치가 없는 편이며, 저희 팀장도 뭐라고 사사건건 잔소리를 하지 않는 분위기의 팀입니다. 저희 팀원은 총 10명 정도 됩니다. 차장님 2명이 제 뒤에 앉는데 잡담이 너무 심합니다..출근해서 20분 점심 먹고 와서 20~30분 퇴근 1시간 전 거의 이 수준이 반복인 것 같은데듣고 싶어서 듣기보단 너무 들려요.대부분 얘기가 두분 다 결혼하셔서 초등학교 재학 중인 애기, 남편, 음식, 여행 얘기 이런 걸 자리에서 하루에 기본 20~30분 하시는데 회사 내에서 이런 경우가 많을까요?문제는 저한테는 키보드 소리로 지적하면서 본인들은 그렇게 사담과 잡담을 너무 오랫동안 자주 합니다. 이걸 제가 과장이라 말하는 건 문제일까요?(참고로 저희 팀장은 직원들 업무에 대한 불만이나 문제에 대해 얘기를 하면 본인은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고 하며 리더십이 없고 누구에게도 싫은 소리를 안 하는 편입니다.)
[댓글부탁드려요]회사내 사담 및 잡담 몇분이 적당한가요?
차장님 2명이 제 뒤에 앉는데 잡담이 너무 심합니다..출근해서 20분 점심 먹고 와서 20~30분 퇴근 1시간 전 거의 이 수준이 반복인 것 같은데듣고 싶어서 듣기보단 너무 들려요.대부분 얘기가 두분 다 결혼하셔서 초등학교 재학 중인 애기, 남편, 음식, 여행 얘기 이런 걸 자리에서 하루에 기본 20~30분 하시는데 회사 내에서 이런 경우가 많을까요?문제는 저한테는 키보드 소리로 지적하면서 본인들은 그렇게 사담과 잡담을 너무 오랫동안 자주 합니다. 이걸 제가 과장이라 말하는 건 문제일까요?(참고로 저희 팀장은 직원들 업무에 대한 불만이나 문제에 대해 얘기를 하면 본인은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고 하며 리더십이 없고 누구에게도 싫은 소리를 안 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