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난조로 활동 중단했던 조이가 '동물농장'을 시작으로 약 두 달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쓰니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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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조이 인스타그램
컨디션 난조로 활동을 일시 중단했던 레드벨벳 조이가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조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컨디션 회복과 충분한 휴식을 위해 일시적으로 스케줄에 불참했던 조이는 6월 21일 SBS '동물농장' 녹화를 기점으로 모든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조이는 그동안 휴식을 취하며 건강이 많이 호전됐으며, 소속사 및 의료진과 충분한 논의 후 활동에 복귀하기로 결정했다고. SM 측은 "조이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팬분들께 감사드리며 당사 역시 앞으로 조이가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여 걱정하던 팬들을 안도시켰다.
앞서 조이는 지난 4월 26일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방문, 상담 및 검진을 통해 치료와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던 바 있다. 당시 SM 측은 "조이는 당분간 스케줄에 참여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회복에 힘쓸 계획"임을 알리며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며 조이의 건강을 위해 서로 충분히 논의한 후 내린 결정인 점 팬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 이어 조이는 다음 달인 5월 4일 팬들과 소통하는 메신저 버블을 통해 안부를 전하며 "힘들 땐 힘들다고 표현하고 자신을 먼저 챙기길 바란다"는 당부를 건넸던 바 있다.
컨디션 난조로 활동 중단했던 조이가 '동물농장'을 시작으로 약 두 달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조이. ⓒ조이 인스타그램
컨디션 난조로 활동을 일시 중단했던 레드벨벳 조이가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조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컨디션 회복과 충분한 휴식을 위해 일시적으로 스케줄에 불참했던 조이는 6월 21일 SBS '동물농장' 녹화를 기점으로 모든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조이는 그동안 휴식을 취하며 건강이 많이 호전됐으며, 소속사 및 의료진과 충분한 논의 후 활동에 복귀하기로 결정했다고. SM 측은 "조이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팬분들께 감사드리며 당사 역시 앞으로 조이가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여 걱정하던 팬들을 안도시켰다.
앞서 조이는 지난 4월 26일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방문, 상담 및 검진을 통해 치료와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던 바 있다. 당시 SM 측은 "조이는 당분간 스케줄에 참여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회복에 힘쓸 계획"임을 알리며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며 조이의 건강을 위해 서로 충분히 논의한 후 내린 결정인 점 팬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
이어 조이는 다음 달인 5월 4일 팬들과 소통하는 메신저 버블을 통해 안부를 전하며 "힘들 땐 힘들다고 표현하고 자신을 먼저 챙기길 바란다"는 당부를 건넸던 바 있다.
문혜준 에디터 / hyejoon.moon@huffpost.kr
출처 : 허프포스트코리아(https://www.huffingto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