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에게는 한가지 위로가 있었다. 한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다는, 영의세계가 아닌,세속에 찌든 인간사의 인간이 만든 법조계의 법만을 가지고, 자기맘대로 종교를 믿어도, 법에 어긋나지 않으므로,어느 종교라도 상관없지 않느냐는영의 세계를 모르는 지극히 주관적이기만한 자신감에가득차 있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교만이자 오류. 영의 세계를 전혀 몰랐던 것이다.우물안 개구리. 신은 진짜 있었고, 천사들과 악한영들이 서로 싸웠으며,그 둘은 사후세계에 대한 서로의 의견조차 달랐다. 결국 어느 신이 가장 세냐는 문제가 우리 삶에,아니 우리나라의 수많은 종교들에게는 실제로도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된 것이다. 서로 영향을 안주는 독립적인 공간들이 많은지구는 여러공간들의 세계가 아니라, 지구라는 하나의 공간에 신들은 너무나도 많아,서로 다른 사후세계를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신이 가장 세냐는 문제는 유치하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는가장 중요하게 된 것이다. 게다가 신은 그냥 공기처럼 아무영향도 안주는쓸모없는 가상의 그냥 판타지 소설이 아니었다는게 실제로 적나라하게 밝혀졌으며, 우리에게 실제로 삶에서조차 악영향을 준 악신의 종교가우리나라를 그냥 이리저리 흔들고 좌지우지하였기 때문이다. 지금의 마지막시대에서의 신은너무나도 실제의 삶에 진짜로 영향을 주는 중요한 것이 되었다.지금은 옛날이 아니다. 바뀌어야 한다.신이... 악한영과 천사들이...실제로도 싸웠고, 드러났으므로.. 현실이 피부로 느끼기엔 훨씬 가깝고,사후세계라는 긴 시간은 삶에 있어서는 비교적 멀리 있어서 중요한게 아닌 것처럼여겨도 될것처럼 보이지만 말이다. 언젠가는 사람은 죽는다는 사실이언젠가는 이 어떤 신을 믿어야 하는지를 판단을 꼭 하여야 한다는이 문장의 마침표는 꼭 반드시 찍어야 한다고 아우성치고 있다. 악신은 “종교의 자유성”만을 믿고,신은 자기가 최고인줄만 알았던 교만은 안타깝게도 신을 잘못선택하면 어떻게 되는지를이 사실을 말하고 있었다. 악신을 선택한 댓가... 그들은 너무 고통스럽다.... 그것은 “(하느님을) 안 믿어도 하느님이 나의 종교를 어찌 할 수 없다.종교는 많다.현재의 사람들에겐 종교는현재를 지독하게 사랑하는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단지 하나의 취미정도일 뿐이다.” 는 지극히 개인적인 믿음이 지배적이고주관적인 생각이 매우 강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오히려, 오늘날 이 영들의 싸움들이 그렇지 않음을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그 이유는 그들은 하느님을 믿지 않는데도 속수무책으로부수적으로 엄청난 고통과 함께, 천사들에 의하여 공격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하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였다.사후세계에 대하여서 말한일반적인 성경지식에 있어서는 말이다. 악인은 그와 똑같이 고통을 지금 당하고 있는 중이다....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그들은 신을 잘못선택했을 뿐이다. 하느님께서 사후세계에서 모든이를 심판하신다는 것이현재에서 실제로 보는바와 같이, 하느님의 말씀대로 그대로 되었다. 악인이 고통을 당하는 것과 같이, 악인이 고통받는 그들의 고통은지옥의 현상들과 너무나 비슷하지만,별로 놀랄일은 아니다. 이는 성경이 실제로이었고, 성경지식이 실제사실화된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어처구니 없게도 하느님을 안 믿으면 된다는생각을 가진 것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보라, 악신이 지니까 하느님 말씀대로그들은, 아니 그들의 신은 자신들이 주장한 사후세계와는 달리, 어깨를 펴지 못하고 주저않아고통을 수없이 당하기만 하고 있다.이는 또한 하느님 말씀대로 된것이었다. 현실에서 이러고 있는데도, 사후세계가 아직도 안 중요한가.영들이 실제로 현실 한복판에서 서로 싸웠는데도? 하느님의 사후세계대로 되어가는 것에악신은 어떠한 방어도 게다가 하느님께는 어떠한 영향도 주지 못하고 있으며, 하느님의 힘에 그대로 굴복하고 있을뿐만 아니라지금도 하느님의 힘을 이기지 못하고, 그대로 악신의 방어막은하느님에 의해 그대로 투과되어 고통을 당하고만 있으니말이다. 하느님의 사후세계대로 되어가는 것에악신은 어떠한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다. 하느님의 사후세계와 악신의 사후세계가 충돌하자보라, 지금보는 악인들의 모습 그대로가 하느님의 사후세계대로 될것이 뻔하다. 지옥은 누군가 바래서 가는 곳이 아니다. 지옥은 강제로 가는 것이다. 누가 지옥을 가고 싶은가. 그 끔찍한 곳을 말이다.없다. 강제로 갈 뿐이다. 악신이 보호하지 못하자 강제로 악인들이 고통받고 있을 뿐이다.그들이 지옥을 미리 예견하고 있는데도 신이란 전혀 중요하지 않다?어불성설이다. 필요하다면 지옥동영상을 보라. 꼭, 지금 이 기이한 현상처럼 하느님의 힘에 그대로악인들이 공격받는 것처럼 말이다. 하느님의 사후세계가 된다고 전세계의 1/2이나 믿고 있는데반해전세계의 약 1%의 신자정도 차지하는 종교인우리나라의 악신의 종교는 악신의 사후세계대로는 전혀 힘을 못쓰고 있다. 이래도 신의 세기와신자수가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으며 신자수가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영원한 시간과 끔찍한 쉬지 않는 고통은 그들에게는 회개하지 않는다면너무나 가까이 있다는 말이 된다. ㅡ 이것은 소설인것 같지만, 실제 사실이다. 이말은 곧, 신이 무척 중요하단 말이 되었다. 2
악인에게는 한가지 위로가 있었다.
악인에게는 한가지 위로가 있었다.
한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다는, 영의세계가 아닌,
세속에 찌든 인간사의 인간이 만든 법조계의 법만을 가지고,
자기맘대로 종교를 믿어도, 법에 어긋나지 않으므로,
어느 종교라도 상관없지 않느냐는
영
의 세계를 모르는 지극히 주관적이기만한 자신감에
가득차 있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교만이자 오류. 영의 세계를 전혀 몰랐던 것이다.
우물안 개구리.
신은 진짜 있었고, 천사들과 악한영들이 서로 싸웠으며,
그 둘은 사후세계에 대한 서로의 의견조차 달랐다.
결국 어느 신이 가장 세냐는 문제가 우리 삶에,
아니 우리나라의 수많은 종교들에게는
실제로도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된 것이다.
서로 영향을 안주는 독립적인 공간들이 많은
지구는 여러공간들의 세계가 아니라,
지구라는 하나의 공간에 신들은 너무나도 많아,
서로 다른 사후세계를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신이 가장 세냐는 문제는 유치하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가장 중요하게 된 것이다.
게다가 신은 그냥 공기처럼 아무영향도 안주는
쓸모없는 가상의 그냥 판타지 소설이 아니었다는게 실제로 적나라하게 밝혀졌으며,
우리에게 실제로 삶에서조차 악영향을 준 악신의 종교가
우리나라를 그냥 이리저리 흔들고
좌지우지하였기 때문이다.
지금의 마지막시대에서의 신은
너무나도 실제의 삶에 진짜로 영향을 주는
중요한 것이 되었다.
지금은 옛날이 아니다.
바뀌어야 한다.
신이... 악한영과 천사들이...
실제로도 싸웠고, 드러났으므로..
현실이 피부로 느끼기엔 훨씬 가깝고,
사후세계라는 긴 시간은 삶에 있어서는 비교적 멀리 있어서
중요한게 아닌 것처럼
여겨도 될것처럼 보이지만 말이다.
언젠가는 사람은 죽는다는 사실이
언젠가는 이 어떤 신을 믿어야 하는지를
판단을 꼭 하여야 한다는
이 문장의 마침표는 꼭 반드시 찍어야 한다고
아우성치고 있다.
악신은 “종교의 자유성”만을 믿고,
신은 자기가 최고인줄만 알았던 교만은
안타깝게도 신을 잘못선택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이 사실을 말하고 있었다.
악신을 선택한 댓가... 그들은 너무 고통스럽다....
그것은
“(하느님을) 안 믿어도 하느님이 나의 종교를 어찌 할 수 없다.
종교는 많다.
현재의 사람들에겐 종교는
현재를 지독하게 사랑하는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단지 하나의 취미정도일 뿐이다.”
는 지극히 개인적인 믿음이 지배적이고
주관적인 생각이 매우 강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오히려, 오늘날 이 영들의 싸움들이 그렇지 않음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그 이유는 그들은 하느님을 믿지 않는데도 속수무책으로
부수적으로 엄청난 고통과 함께,
천사들에 의하여 공격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하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였다.
사후세계에 대하여서 말한
일반적인 성경지식에 있어서는 말이다.
악인은 그와 똑같이 고통을 지금 당하고 있는 중이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그들은 신을 잘못선택했을 뿐이다.
하느님께서 사후세계에서 모든이를 심판하신다는 것이
현재에서 실제로 보는바와 같이,
하느님의 말씀대로 그대로 되었다.
악인이 고통을 당하는 것과 같이, 악인이 고통받는 그들의 고통은
지옥의 현상들과 너무나 비슷하지만,
별로 놀랄일은 아니다.
이는 성경이 실제로이었고, 성경지식이 실제사실화된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어처구니 없게도 하느님을 안 믿으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것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보라, 악신이 지니까 하느님 말씀대로
그들은, 아니 그들의 신은
자신들이 주장한 사후세계와는 달리, 어깨를 펴지 못하고 주저않아
고통을 수없이 당하기만 하고 있다.
이는 또한 하느님 말씀대로 된것이었다.
현실에서 이러고 있는데도, 사후세계가 아직도 안 중요한가.
영들이 실제로 현실 한복판에서 서로 싸웠는데도?
하느님의 사후세계대로 되어가는 것에
악신은 어떠한 방어도 게다가 하느님께는 어떠한 영향도 주지 못하고 있으며,
하느님의 힘에 그대로 굴복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지금도 하느님의 힘을 이기지 못하고,
그대로 악신의 방어막은
하느님에 의해 그대로 투과되어 고통을 당하고만 있으니말이다.
하느님의 사후세계대로 되어가는 것에
악신은 어떠한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다.
하느님의 사후세계와 악신의 사후세계가 충돌하자
보라, 지금보는 악인들의 모습 그대로가
하느님의 사후세계대로 될것이 뻔하다.
지옥은 누군가 바래서 가는 곳이 아니다.
지옥은 강제로 가는 것이다. 누가 지옥을 가고 싶은가. 그 끔찍한 곳을 말이다.
없다. 강제로 갈 뿐이다.
악신이 보호하지 못하자 강제로 악인들이 고통받고 있을 뿐이다.
그들이 지옥을 미리 예견하고 있는데도 신이란 전혀 중요하지 않다?
어불성설이다. 필요하다면 지옥동영상을 보라.
꼭, 지금 이 기이한 현상처럼 하느님의 힘에 그대로
악인들이 공격받는 것처럼 말이다.
하느님의 사후세계가 된다고 전세계의 1/2이나 믿고 있는데반해
전세계의 약 1%의 신자정도 차지하는 종교인
우리나라의 악신의 종교는
악신의 사후세계대로는 전혀 힘을 못쓰고 있다.
이래도 신의 세기와
신자수가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으며
신자수가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영원한 시간과 끔찍한 쉬지 않는 고통은
그들에게는 회개하지 않는다면
너무나 가까이 있다는 말이 된다.
ㅡ 이것은 소설인것 같지만, 실제 사실이다.
이말은 곧, 신이 무척 중요하단 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