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능력도 안 되면서 아이는 왜 데리고 나오냐
멍청하다 두고 나와라 하시는데…
멍청한 엄마때문에 애비 잘못 만나게 한 잘못도
모자라서 애 인생까지 시궁창에 처박히게 하고
내 행복을 먼저 우선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살 자신도 없고요…
똥밭에 구르는 한이 있어도 아이는 무조건
아빠가 저 모양이라 제가 책임져야 합니다…
저런 놈한테 아이를 키우게 두고 나오면
제 생각엔 한 달도 못 가서 보육원에 버리고
올 것 같아서요…
질책해 주신 것처럼 힘내서 잘 살아보겠습니다
제 글 보며 고구마드신 것 같았겠지만
조금 나중에 꼭 비록 경제적으론 좀 힘들어도
아이와 행복과 안정을 되찾았다는 후기로
돌아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혼소송중에 커플잠옷사오네요
지인에게 연락이 와서 내용은 삭제하겠습니다
모든 댓글 감사합니다
간혹 능력도 안 되면서 아이는 왜 데리고 나오냐
멍청하다 두고 나와라 하시는데…
멍청한 엄마때문에 애비 잘못 만나게 한 잘못도
모자라서 애 인생까지 시궁창에 처박히게 하고
내 행복을 먼저 우선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살 자신도 없고요…
똥밭에 구르는 한이 있어도 아이는 무조건
아빠가 저 모양이라 제가 책임져야 합니다…
저런 놈한테 아이를 키우게 두고 나오면
제 생각엔 한 달도 못 가서 보육원에 버리고
올 것 같아서요…
질책해 주신 것처럼 힘내서 잘 살아보겠습니다
제 글 보며 고구마드신 것 같았겠지만
조금 나중에 꼭 비록 경제적으론 좀 힘들어도
아이와 행복과 안정을 되찾았다는 후기로
돌아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