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이 엄마가 20살일 때 해주고 싶은 말.jpg

ㅇㅇ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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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이 엄마가 20살일 때 해주고 싶은 말.jpg 




저는 하고 싶은 말이 그게 아니에요. 




 

어머니가 항상 하시는 말씀이

"나는 무슨 복으로 널 낳았을까"래



 

그래서 엄마 보고 빨리 나 낳아서 만나자! 라고 할 것 같대ㅠㅠ



행복하고 화복해 보인다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