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구 배관수리해야해서 기사가 왔는데 나랑 오빠있어서 인사하고 각자방으로감 수리기사가 가고나서 오빠가 저거 미친ㄴ같다고 그래서 왜그러냐니까 샤워하는데 누가 문열라하는거 어차피 잠궜으니까 신경안쓰고 샤워하는데 그 문고리밑에 구멍으로 문따잖아 거기에 뭐면봉같은거 넣고 문열더니 오빠랑 눈마주침 글고 아 사람계셨구나 하고 죄송합니다는데 암만봐도 내가 샤워하는줄알고 저런거같다고 저기 번호 아냐해서 지금 엄마한테 오빠가 전화해서 말하고 번호 기다리는중임 ㅋㅋ 어이가없네 진짜
집에 배관수리왔는데
나랑 오빠있어서 인사하고 각자방으로감
수리기사가 가고나서 오빠가 저거 미친ㄴ같다고 그래서
왜그러냐니까
샤워하는데 누가 문열라하는거 어차피 잠궜으니까 신경안쓰고 샤워하는데 그 문고리밑에 구멍으로 문따잖아 거기에 뭐면봉같은거 넣고 문열더니 오빠랑 눈마주침 글고
아 사람계셨구나 하고 죄송합니다는데 암만봐도 내가 샤워하는줄알고 저런거같다고
저기 번호 아냐해서 지금 엄마한테 오빠가 전화해서 말하고 번호 기다리는중임 ㅋㅋ
어이가없네 진짜